세계가 인정한 최고 경쟁력, LG화학 전기차 배터리 기술과 글로벌 LG화학 전기차 배터리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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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가 인정한 최고 경쟁력, LG화학 전기차 배터리 기술과 글로벌 LG화학 전기차 배터리 사업장

        2020년 1월 31일

        LG화학은 2020년 현재까지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 10조 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에는 중국 남경에 전기차 배터리 제2공장 기공 소식을 전해드렸었는데요. 2020년이 된 지금 LG화학의 전기차 배터리 기술력은 얼마나 성장했는지, 또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는지 더욱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LG화학은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확고한 R&D 역량을 바탕으로 신규 수주 확대와 작고 오래가면서도 안전한 전기차 배터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배기가스 배출 및 연비 규제가 강화되고 있어 글로벌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모델의 출시 시기를 앞당기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LG화학은 차세대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생산체제를 확대하고 기술력을 강화했습니다. 세계로 뻗어 나간 LG화학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은 현재 어디까지 발전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LG화학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4각 생산체제 합작

        대한민국 – 오창

        LG화학은 한국을 비롯해 세계 3대 전기차 시장인 미국, 중국, 유럽 등 전 세계 각 4각 생산체제를 갖춘 유일한 업체입니다. 오창공장은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생산기술의 허브기지로서 한국 수주 물량 대응과 전체적인 물량 조절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 GM과 합작법인 설립 계약 체결을 비롯해 LG화학은 5개의 자체 생산공장과 2개의 합작 생산공장 등 총 7개의 생산기지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LG화학의 배터리가 장착된 전기차는 약 270만 대 이상이며, 지금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내를 이어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LG화학!

        전 세계 배터리 브랜드 중 LG화학은 유일한 화학 기반의 회사로 소재내재화를 통한 원가경쟁력과 함께 분리막의 표면을 세라믹 소재로 얇게 코팅해 안전성과 성능을 대폭 향상한 LG화학만의 특허 받은 안전성 강화 분리막(SRS), 내부 공간활용을 극대화해 최고의 에너지 밀도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Lamination & Stacking 제조 기술, 차량 디자인에 맞춰 적용이 용이하며 안정성이 높고 수명이 긴 파우치(pouch) 타입 등 경쟁사 대비 우수한 제품 신뢰성과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폴란드 – 브로츠와프

        LG화학 폴란드 브로츠와프 전기차 배터리 공장은 브로츠와프 인근 코비 에르지체에 위치했으며 2018년 준공되었습니다. LG화학 폴란드 브로츠와프 전기차 배터리 공장은 유럽 최대 생산능력을 갖춘 유럽의 첫 대규모 전기차용 리튬배터리 생산기지로 유럽 지역 최초로 전극(셀을 구성하는 요소)부터 셀(Cell), 모듈(Module), 팩(Pack)까지 모두 생산하는 ‘유럽 최대 생산능력’과 ‘유럽 최초 완결형 생산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처럼 LG화학 폴란드 배터리 공장이 활발하게 돌아가면서 급성장하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발맞춰가고 있습니다.

        중국 – 남경

        아시아 지역 수출 기지의 역할을 담당하는 중국 남경 신강(新港), 빈강(滨江) 경제개발구에 LG화학 전기차 배터리 제1공장과 제2공장이 설립되었습니다. 제1 공장은 2015년, 2019년에는 2공장이 설립되었습니다.

        남경 제2공장에는 최신 기술과 설비를 투자하여,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공장으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축구장 24배 크기인 60,000평 부지에 지상 3층으로 건설된 남경 전기차 배터리 제2공장은 오는 2023년까지 2조 1,000억 원이 단계적으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미국 – 미시간주

        미국 미시간주에 위치한 LG화학 전기차 배터리 공장은 2012년 준공되었습니다. 국내 오창공장에 이어 두 번째로 설립된 미국 전기차 배터리 공장은 LG화학의 해외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발을 내딛는 성과였습니다. 또 LG화학의 주요 고객인 GM 자동차회사의 공장도 미시간주에 있어 이들의 회사에 배터리를 바로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국 전기차 시장의 전망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어 2019년엔 52만 대 생산, 2020년엔 71만 대 2021년엔 91만 대 2022년엔 111만 대 그리고 2023년엔 132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2019년 12월, LG화학은 미국 GM(General Motors)과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합작법인의 부지는 오하이오주 로즈타운으로 2조 7천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30GWh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착공은 올해 2020년 중순 시작해 GM의 차세대 전기차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번 체결로 인해 GM은 높은 품질의 LG화학의 배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 확보한 LG화학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경쟁력! LG화학은 앞으로 대규모 수주 물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양산 능력을 확보해 2024년에는 전기차 배터리를 포함한 배터리 사업에서만 30조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업계가 LG화학을 주목하는 이유 중 하나는 전기차 배터리의 우수성 때문입니다. ‘제2의 반도체’로 불릴 정도로 무한한 잠재력이 있는 미래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LG화학은 글로벌 강자가 되기 위해 세계 최초, 최고의 전기차 배터리 라인업을 더 확고히 할 것입니다.

        환경을 생각하며 혁신적인 기술로 미래의 전기차 배터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LG화학! 앞으로의 무궁무진한 성장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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