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2021년을 ‘성장의 해(The Year of Growth)’로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선택과 집중의 4가지 핵심 전략으로 미래를 위해 한 걸음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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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화학, 2021년을 ‘성장의 해(The Year of Growth)’로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선택과 집중의 4가지 핵심 전략으로 미래를 위해 한 걸음 나아갑니다.

        2021년 2월 10일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은 올해를 ‘성장의 해’로 선포했습니다. 20조 원 규모의 기존 사업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데 매진하기 위한 목표 설정인데요. LG화학이 올해 전사적으로 집중하고 달성해야 하는 4가지 핵심 과제(Vital Few)에 대해서 알아보며 미래 트렌드를 미리 파악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LG화학의 2021년 핵심 과제를 자세히 알아볼까요?


        강력한 성장 동력과 우수 인재, 기술력 등으로 이미 준비된 LG화학!

        2021년은 성장의 해

        LG화학은 이미 강력한 성장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는 전지 재료,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바이오 등의 성장 동력과 우수 인재, 기술력, 투자 여력 등 다수의 넥스트(Next) 성장 동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기술과 노하우에 비전과 핵심 가치를 내재화하고 발전시킨다면 글로벌 톱 수준의 더욱 강력한 LG화학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5년 후에는 매출 30조 원의 수익성으로 도약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이를 실현해 나가기 위해 올해는 모두가 함께 4가지 핵심과제를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4가지 핵심과제 중 첫 번째는 기존 사업의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프로젝트 실행으로 사업 계획을 반드시 달성하자는 것입니다. 전지 사업의 분사 이후 LG화학의 투자 여력은 더욱 좋아졌고 이는 기존 사업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실행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기회로 유망 성장 시장의 선점과 글로벌 지역의 확장으로 성장을 가속해야 합니다.

        둘째, 넥스트(Next) 성장 동력 육성에 집중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난해에는 인류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적극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생명과학 영역뿐만 아니라 전지 재료, 지속가능한 솔루션, 이모빌리티 소재의 영역을 넥스트(Next) 성장 동력 영역에 추가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고성장과 함께 전지 재료 시장 역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현재 LG화학에서 육성 중인 양극재, 바인더, 분산제, 전해액 첨가제 등 다양한 전지 재료 사업 분야의 역량과 자원으로 여러 기술 업체와 협력하여 성과를 만들어내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지속가능한 솔루션(Sustainable Solution)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지속가능성은 이제는 거스를 수 없는 전 세계의 메가 트렌드로, 성장의 큰 축이 될 것 같은데요. 회사 입장에서는 새로운 사업 기회가 열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LG화학은 글로벌 화학기업으로서 이 분야의 선두주자가 되고자 합니다. 이미 추진 중인 PCR-ABS(Post-Consumer Recycled material 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바이오 원료 기반의 생분해성 소재, 탄소포집저장활용(Carbon Capture Utilization Storage, CCUS) 기술 등을 기반으로 사업을 구체화하고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확보하는 성공 사례를 만들어야 합니다.

        더불어 이모빌리티(e-Mobility) 소재는 경량화, 전자장비화 등의 트렌드에 맞춰 엔지니어링 소재,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소재 등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 LG화학이 가지고 있는 기술뿐만 아니라 아웃사이드인(Outside-in) 관점으로 고객이 원하는 미래 기술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함께 개발해야 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LG화학은 인류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서 오래전부터 생명과학 사업에 씨앗을 뿌려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해왔습니다. 글로벌 신약은 미래를 위한 큰 발전입니다. 몇 년 전부터 진행된 혁신 신약은 양질의 파이프라인을 확대하면서 글로벌 전임상/임상 단계에 진입하는 등 본격적인 개발 궤도에 안착했습니다.

        이렇게 넥스트(Next) 성장 동력의 여러 뿌리를 통해 LG화학은 올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고자 합니다.

        세 번째 핵심 과제로는, 글로벌 톱 수준의 환경안전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경영 실적이 무너진 기업은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환경안전 사고 등 위기관리에 실패한 기업은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환경안전 문제 대응에 여러 예방 체계를 확보하고 환경안전 전문인력과 역량을 보강해야 합니다. 그리고 전 임직원이 환경안전 인식 변화와 예방에 적극적으로 모두가 동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지속가능경영을 발전시켜 확실히 앞서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고객 중심의 고객가치 경영을 해야 합니다. 작년에 선포했던 ‘2050 탄소중립 성장(Carbon Neutral Growth)’은 LG화학이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며 재생에너지 사용, 생태계를 구축하는 등 경제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성장 동력이 되어야 합니다. 최근 2021년 세계경제포럼(WEF, World’s Economic Forum) 기후변화 대응 세션에 LG화학이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석해 탄소중립성장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LG화학,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여해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성장에 대해 논의하다! 콘텐츠 참고) 이렇듯 이제는 전 세계가 모두 협력해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변화에 대응해야 합니다. LG화학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선두주자로 앞장 서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LG화학은 고객 중심의 고객가치 경영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것입니다. 전략적인 계획을 세워 미래를 미리 준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꼭 필요한 일입니다. 지금 LG화학은 글로벌 톱 화학기업으로 가는 출발점에 서 있습니다. 2021년을 성장의 해로 삼고 계획한 것을 실천하며 LG화학만의 차별화된 지속가능 솔루션을 제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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