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돋는 트래블[상파울루]편: 예술이 가득한 브라질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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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미돋는 트래블[상파울루]편: 예술이 가득한 브라질의 심장

        2020년 3월 27일

        케미돋는 트래블 상파울루 본문 최종 버전

        상파울루 예술이 가득한 브라질의 심장
        브라질은 남미 면적의 절반을 차지하는 거대한 국가이다. 거대한 국토의 남쪽에 자리 잡은 상파울루는 인구가 1,200만이나 되는 브라질 최대의 도시이자 경제의 중심지이다. 상파울루는 브라질 커피 거래의 중심지로 19세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했고, 전세계로부터 많은 이민자를 받아들였다. 실제로 중국, 일본 교민은 수십 만에 이르고, 우리나라 교민도 5만 명 가까이 거주하고 있다.
        이 거대한 도시는 극심한 빈부격차가 만연한 브라질의 현재처럼 화려하면서도 혼란스럽다. 세련된 중심가에는 근사한 미술관과 식당, 클럽과 바가 즐비하지만,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면 거리엔 노숙자와 쓰레기가 가득하다. 브라질의 그 어떤 도시들보다 인상적인 거대한 건축물들과 수준 높은 미술관, 깔끔한 쇼핑몰과 세련된 레스토랑. 그리고 그 뒤로 끝없이 이어지는 것 같은 빈민가.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상파울루는 좋은 의미에서건 나쁜 의미에서건 인상적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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