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희 럭키 LG Chem
검색창 닫기
  • LG화학 #해시태그

        해시태그 닫기

        게시물 관련 배경이미지
        회사이야기

        락희 럭키 LG Chem Vol.1 구인회상점과 락희화학의 태동

        2019년 2월 25일

        락희럭키 LG Chem Vol.1 본문

        락희 럭키 LG Chem Vol. 1 락희-럭키-LG CHEM 코너는 LG화학의 비전과 가치가 담긴 역사적 자료를 시대별로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70여 년의 LG화학의 결정적 순간들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1930~1940s 구인회상점과 락희화학의 태동 구인회 창업회장은 1931년 진주 식산은행 건너편에 작은 포목점인 구인회상점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광복 이후 우리나라가 격변하던 시기인 1947년 1월 5일 락희화학공업사가 시작했고, 처음으로 선보인 럭키크림은 출시와 함께 없어서 못 팔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구인회 회장은 럭키크림의 큰 성공에만 안주하지 않고 최초의 화장품 연구실을 설치하여 품질개선을 물론 고객을 위한 제품개발에도 힘썼습니다.
        새로운 도전으로 이룬 LG화학의 기술력 에피소드 깨지지 않는 뚜껑을 만들자!

        1947년 락희화학공업사(LG화학의 전신)에서 출시한 ‘럭키 크림’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으며 한창 잘 팔리고 있을 때 뜻하지 않은 문제가 발생했다.
        용기 뚜껑이 잘 깨져 상인들의 항의를 자주 받았던 것이다.
        “깨지지 않는 뚜껑이 어디 없겠나? 이것 속상해서 못해먹겠다. 누가 연구 좀 해보지 않겠나?”
        당시 국내에는 합성수지가 생산되지 않는 상황이었고, 플라스틱이란 말도 생소한 때라 깨지지 않는 크림통을 만드는 일을 알아내는 것은 매우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하지만 오랜 노력 끝에 합성수지로 만들면 된다는 사실을 알아냈고, 미국에서 사출성형기 한대를 도입해 깨지지 않는 용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 때의 결단이 우리나라 플라스틱 시대를 열었고, 동시에 LG화학의 석유화학산업의 대장정이 시작된 역사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1930 구인회상점 광고
        구인회, 구철회 형제가 자본금 3,800원으로 1931년 7월부터 경상남도 진주 식산은행 건너편에서 운영한 포목상 상점의 광고 인쇄물입니다.
        상점명, 전화번호(263번), 판매물품(견치물,면치물)등의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구인회상점은 상점이 번창하자 1940년 6월 상호를 ‘주식회사 구인상회’로 변경했습니다.
        이는 1947년 1월에 ㅔ설립한 ‘락희화학공업사’의 전신입니다.
        1940 주식회사로 개편하면서 발행한 구인상회의 초기 주권
        1940년, 구인상회가 주식회사로 개편하면서 발행한 구인상회 초기 주권입니다. 주식회사 구인상회에서 정의근에게 교뷰한 ‘금 이천원 주권’입니다.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LG화학 블로그지기

            안녕하세요. LG케미토피아 담당자입니다. 관련 내용은 수정되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LG케미토피아 콘텐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 댓글을 입력하세요.

        소셜 로그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