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라고 가만 있을 수 있나? LG화학도 해냄! LG화학 친환경 제품 통합 브랜드 LETZero 브랜드 필름을 소개합니다
검색창 닫기
  • LG화학 #해시태그

        해시태그 닫기

        게시물 관련 배경이미지
        회사이야기

        우리라고 가만 있을 수 있나? LG화학도 해냄! LG화학 친환경 제품 통합 브랜드 LETZero 브랜드 필름을 소개합니다

        2021년 11월 26일

        얼마 전 LG화학 유튜브에서 LG화학의 새로운 브랜드 필름이 공개됐습니다!(브랜드 필름 보러 가기) 2021년 7월 19일 LG화학은 친환경 제품 통합 브랜드 ‘LETZero’를 런칭하면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는데요. LETZero는 환경을 오염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지구 생태계의 유해함을 해결하여 인류와 자연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속가능한 미래와 지구를 만들겠다는 LG화학의 의지가 담긴 브랜드입니다.(LETZero 브랜드 런칭 자세히 보러 가기)

        공개된 브랜드 필름은 LETZero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공감을 이끌 수 있도록 고민한 영상이었는데요. LETZero를 주제로 LG화학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의지를 어떻게 담았는지, 또 LETZero의 어떤 친환경 소재들이 활용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이미 친환경을 실천 중인 요즘 사람들의 내가 해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면서 친환경이란 주제는 이미 친숙한데요. 제로웨이스트, 플로깅 등 친환경은 이미 많은 사람에게 일상이 됐습니다. 텀블러, 에코백 사용하기와 철저한 분리수거 등 일상생활에서 자발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LG화학 브랜드 필름에서는 이렇게 친환경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담았습니다. 내가 하는 행동에 성취감을 느끼며 인증하는 요즘 사람들의 방식을 #내가해냄으로 표현하며 생동감 있게 영상에 담았는데요. 그럼 LG화학은 친환경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요?

         

        LG화학도 해냄!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LG화학 LETZero 소재들!

        평소 LG화학이 생산하는 소재를 우리의 일상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우리가 사용하는 컵, 운동 기구, 장난감 등 다양한 곳에 LG화학 소재가 사용되고 있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ESG가 대두되면서 미래와 인류를 생각하는 LG화학도 이런 친환경 행보에 발걸음을 보탰습니다. LG화학의 제품들은 지구를 위한 소재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나온 게 바로 LG화학 친환경 제품 통합 브랜드 LETZero입니다. LETZero는 폐플라스틱을 재가공한 리사이클 소재, 재생 가능한 식물성 원료로 만든 바이오 소재, 옥수수 등에서 추출한 포도당 및 폐글리세롤 등을 활용해 만든 생분해성 소재로 친환경 소재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럼 브랜드 필름 촬영 현장에서 공개된 친환경 제품들은 무엇이고 어떤 소재들로 만들어지는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미생물에 의한 작용으로 수개월 안에 물과 이산화탄소 등으로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질 일회용 플라스틱 음료 컵! 이렇게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플라스틱은 일정 조건 하에서 땅에 묻으면 짧은 시간에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소재입니다. LG화학은 옥수수 성분의 포도당 및 폐글리세롤을 활용한 바이오 함량 100%의 생분해성 신소재, 산소, 열, 빛과 효소 반응에 의해 빠르게 분해되는 화석연료 기반의 생분해성 플라스틱인 PBAT, 기존에 널리 사용되는 PLA를 준비 중입니다.

        바이오 플라스틱은 재생 가능한 식물성 기름에서 추출한 재생원료(Renewable feedstock)를 사용해 원료 단계부터 탄소 배출을 줄인 친환경 플라스틱입니다. LG화학은 2020년 11월 세계 최대 바이오 디젤 기업인 핀란드 네스테(Neste)와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는데요. 지난 6월부터 핀란드 네스테(Neste) 바이오 원료를 활용해 여수·익산공장에서 바이오 원료를 활용한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재생원료를 활용해 만들어지는 바이오 밸런스드 SAP, 바이오 밸런스드 NPG, 바이오 밸런스드 PVC 등 다양한 소재가 생산될 예정입니다.

        버려진 플라스틱을 수거해 분리, 분쇄하여 LG화학의 기술로 재활용될 플라스틱 원료, 리사이클 플라스틱입니다. 이러한 플라스틱을 PCR(Post-Consumer Recycled, 포스트 컨슈머 리사이클)이라 부르며 세부적으로 PCR PC/ABS/PP 등 다양한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가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재활용 플라스틱은 비교적 적은 에너지로도 제품 생산이 가능해 온실 가스 저감 효과를 가져옵니다. 다 쓰고 버려진 제품을 재활용하기 때문에 폐기물을 줄인다는 측면에서 환경에 큰 도움이 되는 플라스틱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친환경 소재들로 생산될 LG화학 친환경 플라스틱! 인류와 자연의 공존을 위해 의미 있는 첫 발걸음을 시작한 LG화학의 LETZero! 앞으로 우리 일상생활에서 만나게 될 텐데요. LG화학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세상을 향한 LG화학의 뜻깊은 친환경 여정에 함께해주세요!

        현재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소셜 로그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