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황금연휴! 2018 설 연휴에 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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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황금연휴! 2018 설 연휴에 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 추천

2018년 2월 5일

보름쯤 뒤면 한 해의 시작인 음력 정월 초하루이면서 한 해의 최초 명절인 설날입니다. 블로그지기가 작년 12월에 ‘2018년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을 미리 소개해드리면서 설 연휴도 함께 소개해드렸었죠. 올해 설 연휴는 2월 15일(목)부터 2월 18일(일)까지 총 4일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연휴 앞이나 뒤로 하루 연차를 쓴다면 총 5일을 쉴 수 있어 가까운 해외로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다가오는 설 연휴에 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 몇 곳을 추천해드릴게요! 해외 여행은 가고 싶은데 아직 어디로 떠날지 정하지 못하셨다면 오늘 블로그지기가 추천해드리는 설 연휴 해외 여행지 5곳을 참고해 보세요!


아직 늦지 않았다! 2018년 2월 설 연휴 해외 여행지 추천

따뜻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이웃나라 ‘일본’

‘먼 나라 이웃나라’라고 하는 일본. 일본은 1월과 2월에 가기 좋은 가까운 해외 여행지입니다. 특히, 일본의 최북단에 위치한 눈의 나라 ‘북해도(홋카이도)’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규슈’는 언제 여행해도 아름다운 곳이지만 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엔 더욱 인기가 있는 곳입니다.

 

따뜻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이웃나라 ‘일본’ 규슈에서 즐기는 온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러브레터>의 촬영지이기도 한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일대에서는 매년 2월경 삿포로 눈 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몰리는데요. 일본을 대표하는 축제라고 해도 무색할 만큼 굉장히 큰 축제입니다. 올해는 2월 1일부터 12일까지 삿포로 눈 축제가 개최된다고 하니 축제를 방문하실 분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이웃나라 ‘일본’ 삿포로 눈 축제

그리고 일본 남단에 위치한 규슈. 규슈에는 대표적으로 후쿠오카와 온천 여행지로 유명한 유후인, 벳푸, 쿠로가와가 있습니다. 일본 남단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비교적 온화한 날씨 때문에 2월에 가기 좋은데요. 후쿠오카 시내에서 쇼핑과 관광을 즐기고 난 뒤 하루나 이틀 정도 근교의 온천마을인 유휴인, 벳푸, 쿠로가와에서 한적하게 온천을 즐겨보세요!

교통과 치안이 좋은 나라 ‘대만’

교통과 치안이 좋은 나라‘대만’

대만은 교통과 치안이 좋아서 혼자서도 자유여행하기에 좋은 나라고 손꼽힙니다. 한국의 인천에서 약 2시간 반 정도의 짧은 비행시간으로 갈 수 있는 곳인데요. 대만의 날씨는 고온다습하여 비가 많이 오는 편입니다. 따라서, 비교적 선선한 날씨인 11월부터 2월 사이에 여행하기 좋습니다.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들과 볼거리가 가득한 관광명소, 그리고 아름다운 야경으로 유명한 대만은 수도인 타이페이를 중심으로 타이중, 인기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지인 지우펀, 남부 타이완 최대 도시로 성의 광역시인 가오슝 등 가볼 만한 곳이 정말 많은 대만. 너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대만의 2월, 가족여행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청정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나라 ‘베트남’

청정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나라 ‘베트남’

베트남은 최근 2~3년 전부터 동남아 인기 여행지로 급부상했습니다. 베트남의 2월 평균 최고기온은 19.9도로 한국의 봄가을 날씨와 비슷하여 비교적 선선한 날씨로 여행을 하기엔 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적은 강수량이지만 비가 자주 오기 때문에 여행 시 우산은 항상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베트남의 다낭과 호이안은 많은 여행객이 찾는 곳인데요. 다낭과 호이안 외에도 아름다운 남국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휴양의 섬인 베트남 푸꾸옥은 청정 자연 지역으로 매력적인 곳입니다. 아름다운 해변과 활기 넘치는 분위기의 다낭, 베트남의 수도이자 이국적인 풍경을 담고 있는 하노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항구도시였던 지역의 전통을 잘 보존하고 있는 호이안까지. 베트남에서는 비교적 저렴한 물가로 알차고 만족스러운 여행을 할 수 있으니 설 연휴에도 부담 없이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손색이 없겠죠?

추위를 피해 떠나는 따뜻한 나라 ‘태국’

추위를 피해 떠나는 따뜻한 나라 ‘태국’

태국은 한국에서 약 5시간 반 정도의 비행거리에 있습니다. 올해 특히 북극의 한파 영향으로 더욱 심한 우리나라의 추위를 피해 따뜻한 나라로 여행을 가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태국의 2월 날씨는 건기에 속하여 비가 거의 내리지 않고, 기온은 32~33도 정도로 대체로 화창하고 따뜻합니다. 일교차가 10도 정도 나기 때문에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기도 합니다. 태국은 수도인 방콕 외에도 파타야, 치앙마이, 푸켓, 끄라비 등 매력적이고 개성있는 여행지가 가득하여 단기간에 액티비티와 여유로운 휴양 등의 다양한 여행 테마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은 다가오는 설 연휴에 부담 없이 떠나기 좋은 해외 여행지 4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물론 국내 여행지도 좋지만, 황금연휴이니만큼 오늘 블로그지기가 소개해드린 ‘설 연휴에 떠나기 좋은 해외 여행지 4곳’을 참고하시어 가까운 해외 여행지로 떠나 좀 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그럼 짧지만 알찬 2월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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