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2021년 ‘신축년’ 공휴일! 얼마나 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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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보는 2021년 ‘신축년’ 공휴일! 얼마나 쉴 수 있을까요?

        2020년 12월 29일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큰 피해가 있었던 해인데요. 많은 분이 바이러스와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만큼 2021년에는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가오는 2021년은 흰 소띠의 해 신축년입니다. 신축년의 ‘신’이 흰색을 의미하고 ‘축’은 소를 의미합니다. 2020년은 공휴일 수가 적은 해였습니다. 총 67일의 공휴일이 있었는데요. 아쉽게도 2021년에는 3일 더 줄어들어 총 64일의 공휴일이 있습니다. 그럼 월별로 공휴일을 자세히 살펴보며 신년 계획을 세워 볼까요?

        2021년 1월~2월 [신정과 설 연휴]

        새해의 첫 시작인 1월 1일 신정은 금요일입니다. 덕분에 주말과 연달아 3일을 쉴 수 있는데요. 2020년 12월 31일 말일부터 연차를 쓴다면 4일의 휴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충분히 휴식하고 새해를 힘차게 시작해보세요. 2월에는 설 연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2월 11일 목요일부터 2월 14일 일요일까지 주말을 포함해 총 4일의 휴일이 있습니다. 황금 같은 내년 설 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가져보면 어떨까요? 또 14일은 밸런타인데이이기도 하니 사랑하는 사람에게 달콤한 초콜릿 선물도 좋을 것 같네요.

        2021년 3월~4월 [삼일절]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입니다. 3월을 시작하는 1일은 삼일절입니다. 삼일절이 월요일이어서 2월 마지막 주말과 붙여서 총 3일을 쉴 수 있네요. 삼일절에는 대한 독립의 위해 희생하신 분을 기억하며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 잊지 마세요. 그리고 아쉽지만 2021년 4월에는 공휴일이 없습니다. 휴가나 연차 계획을 세우신다면 주말과 붙일 수 있는 금요일이나 월요일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공휴일은 없지만 4월 5일은 식목일입니다. 나무를 심으며 소중한 환경을 생각해봅시다.

        2021년 5월~6월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현충일]

        가정의 달 5월은 쉬어가는 날이 많은 달입니다. 5월 5일 어린이날과 5월 19일 석가탄신일 모두 수요일입니다. 휴가 계획을 세우신다면 공휴일 앞 이틀 또는 뒤로 이틀을 사용해 주말까지 쭉 쉬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6월에는 현충일이 있는데요. 슬프게도 현충일은 일요일입니다. 일요일이지만 2021년 상반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하반기 계획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요?

        2021년 7월~8월 [공휴일 없는 여름, 광복절]

        2021년 7월은 4월처럼 공휴일이 없는 달입니다. 7월에는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직장인 분들은 주중 하루씩 휴가를 내서 잠시라도 리프레시하는 시간을 갖는 게 좋겠습니다. 8월 15일 광복절도 일요일이기 때문입니다. 6월, 7월, 8월 연달아 쉬는 날이 없기 때문에 7월이나 8월에는 아껴두었던 연차를 소비할 때인 것 같네요! 그래도 9월에는 추석 연휴가 다가오니 조금 더 힘내 볼까요?

        2021년 9월~10월 [추석, 개천절, 한글날]

        9월에는 추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1년 추석은 한 해 동안 가장 긴 연휴가 될 텐데요. 9월 18일 토요일부터 9월 22일 수요일까지 총 5일의 연휴입니다. 만약 추석 연휴 이후 23일과 24일에 연차를 쓴다면 그 다음 주말까지 총 9일을 쉴 수 있네요! 미리 계획 잘 세우셔서 긴 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 10월에는 3일 개천절과 9일 한글날이 있는데요. 이 두 날짜 모두 주말입니다. 추석 연휴 동안 푹 쉬어 주는 게 좋을 것 같네요. 하지만 10월이면 선선하고 쾌적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을입니다. 주말이라도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즐기며 10월을 마무리해 보세요.

        2021년 11월~12월 [성탄절]

        2021년은 정말 유독 공휴일이 적어 보이는 해입니다. 11월에도 평일에 쉬는 날이 없는 달입니다. 또 11월 1일이 월요일부터 시작돼 11월 한달이 매우 길게 생각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12월 25일 성탄절 역시 주말인 토요일이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하루라도 연차를 내어 3일을 쉬면 좋겠네요. 12월에는 또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인 만큼 사랑하는 사람과 못다 한 추억을 쌓아보세요.

        2021년 공휴일을 살펴봤는데요. 아무래도 주말과 겹친 공휴일이 많아서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도 2021년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해 2020년보다는 건강한 한 해가 되길 바라봅니다. 2021년 신축년에는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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