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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야기

2017차이나플라스, LG화학의 부스 담당자는 나야 나~!

2017년 6월 1일

안녕하세요 여러분! 블로그지기가 지난해 소개해 드렸던 2016차이나플라스 전시회의 생생한 현장, 기억하시나요? 차이나플라스(Chinaplas)는 독일의 K-fair, 미국의 NPE와 함께 플라스틱, 고무 소재 업계의 세계 3대 박람회 중 두 번째로 큰 전시회로 1987년에 시작해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했는데요. 올해 차이나플라스는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파저우 수출입 전시장에서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개최했는데요, 이번에도 블로그지기가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전시 담당자를 따라가본 전시회 개최전의 준비과정과 함께 당일 현장모습을 생생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2017차이나플라스가 열린 파저우 수출입 전시장 전경

전시회 D-1, 정신 없이 분주한 일정

중국 현지 직원과 국내 임직원이 한데 모여 각자 역할과 소개 내용을 구체화 하고 연습해보고 있다.

전시회 개최 하루 전날에는 이번 전시회에 상담원으로 선발된 영업팀, T/S&D 담당자들이 한데 모여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중국 현지 직원과 국내 임직원이 한데 모여 각자 역할과 소개 내용을 구체화 하고 연습해 보면서 친교의 시간을 갖기도 했죠. 2시간 가량의 워크숍 진행 후 상담원 모두 함께 마무리 공사가 진행중인 전시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우리 부스의 위치, 내가 맡은 Zone의 모습을 파악하고, 사전 준비작업을 하며 내일을 위한 각오를 다짐 했어요.

차이나플라스 전시회 D-Day

전시 운영팀과 상담원들은 8시 전부터 도착해 고객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드디어 차이나플라스 개막일! 전시 개최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였는데요. 전시 운영팀과 상담원들은 8시 전부터 도착해 고객맞이 준비에 한창이었답니다.

고객 맞이 준비를 완벽히 끝낸 부스의 모습, 한 번 볼까요?

  • 오토모티브 존(Automotive Zone): LG화학의 소재가 적용된 자동차 내/외장제품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자동차 실물 모형을 전시 ABS가 적용되는 내장제품, 내마모 특성을 가지는 SSBR 타이어, 자동차 경량화를 가능케 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 등

 

고객들이 버스에서 내려서 전시장으로 발걸음을 향하고 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드디어 고객 방문이 시작되었습니다. 고객사에서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60초 후에 공개합니다!

여기서 잠깐! 전시담당자와의 인터뷰

전시담당자의 인터뷰 사진

올해 LG화학의 전시부스는 어떤 컨셉인가요?

올해 부스는 Automotive Zone, Comfort Home, Smart Device, Fun Life, Better Environment 총 5개의 Zone으로 구성하여 회사의 전략방향에 맞는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고부가 소재가 적용된 제품 위주로 전시제품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고객 방문 시 좀더 편하게 상담을 할 수 있는 퍼블릭 공간과 다수의 회의실을 운영하며 고객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듣고 논의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준비과정에서 애로사항이나 에피소드가 있다면요?

처음 기획 단계에서 콘셉트를 정하고 전년보다 더 차별화된 디자인이나 운영안을 만드는 과정은 전시 준비단계에서 가장 고민이 많은 부분입니다. 부스에 방문한 고객과 관람객들을 상대로 실시하고 있는 설문조사가 다음 전시를 준비하는데 실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준비 기간에 생각지 못한 여러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런 것들이 결국엔 제 밑천이 되더라고요.

 

LG화학의 부스를 방문하여 관람하고 있는 많은 고객들

자, 그럼 앞서 방문한 고객 분들은 LG화학의 부스를 보고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넓은 상담공간과 개방된 오픈형 부스로 많은 고객이 방문하여 편안하게 관람을 하고, 더불어 상담원들의 쉬운 제품 설명을 통해 LG화학의 제품과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짝짝짝, 많은 노력을 한 만큼 좋은 피드백을 얻은 담당자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2017차이나플라스에서 LG화학의 부스 사진

이번 2017차이나플라스는 전체 관람객 수가 지난해 상해에서 개최한 전시회 대비 5%정도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LG화학은 작년 대비 2배에 가까운 2만 5천여 명이 방문했다고 합니다. LG화학은 전시 참가 업체 중 가장 큰 면적의 부스를 운영하기도 했지만, 중국 시장에서 LG화학의 관심도가 어느 정도인지 직접 확인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블로그지기도 내내 뿌듯함을 감출 수가 없었답니다.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LG화학의 2017차이나플라스, 내년엔 어떤 모습으로 LG화학을 만나볼 수 있을지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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