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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야기

LG화학 광고, 이렇게 변했어요!

2015년 11월 24일

여러분은 LG화학의 광고를 보신 적이 있나요?

아마 지하철 광고판이나 무심코 넘겼던 잡지에서 다들 한 번쯤은 보셨을 텐데요. 얼마 전 화제가 되었던 ‘화생’ 외에도 LG화학은 꾸준히 동영상 광고, 인쇄광고 등을 통해 우리 생활 속 LG화학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LG화학의 인쇄광고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함께 살펴 볼게요!


(2015년 광고 이미지: 로봇, 자동차, 핸드폰 등 최신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의 사진/ 카피는 당신이 꿈꾸는 것, 모두 LG화학입니다) 2015년 새로운 광고는 ‘언제나, 세상 모든 곳에 화학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2014년 광고 이미지: 여러 화학 소재 부품으로 자동차 모양을 만들었다/ 카피는 앞선 기술마다 LG화학이 있습니다) 한 대의 자동차 속에 빼곡하게 들어간 화학 기술. 이처럼 우리 주변 어디에나 화학이 함께 하고 있죠. (2009년 광고 이미지: 양복을 입고 커플 자전거를 함께 타고 있는 남자 두 명의 일러스트/ 카피는 최고의 기술로 고객의 성공을 앞당기는 솔루션 파트너 LG화학) 고객사와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솔루션 파트너‘ LG화학의 모습을 담고 있어요! 조금 촌스럽지만 정감 있죠? (2007년 광고 이미지: 나무에 가전제품부터 생활 집기까지 여러 제품이 있고, 한 사람이 나무에 물을 주고 있는 일러스트/ 카피는 차별화된 소재로 고객으 성공을 돕는 솔루션 파트너-LG화학) 감성적인 일러스트, 역동적인 사진을 활용해 다양한 LG화학의 모습을 그려냈습니다. (2005년 광고 이미지: 컴퓨터로 일하는 남자, 마루바닥 위에서 춤을 추는 커플, 모형 비행기를 날리는 어린이 사진/ 카피는 당신의 성공을 도울 수 있다면 LG화학은 보이지 않아도 좋습니다.)일, 사랑, 미래라는 키워드로 세련되게 표현된 생활 속 화학. ‘솔루션 파트너’라는 카피가 처음 등장한 광고기도 해요. (2001~2004년 광고 이미지: 그녀는 화학을 모릅니다/ 감동화/ 하루 종일 LG화학과 다녔습니다/ Future for you 라는 카피를 달고 있는 각각의 이미지들)우리 생활의 곳곳에 화학이 함께한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어요.

 

LG화학의 CI 변천사

CI란 Corporate Identity의 약자로, ‘기업의 정체성’, 즉 대표 상징이라 할 수 있는데요. 흔히들 말하는 기업의 ‘로고’를 뜻한 답니다. LG화학은 1947년 ‘락희화학공업사’로 시작되어, 1989년에는 ‘럭키’로 바뀌었다가 1995년에 ‘LG화학’이라는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CI를 보시면 그 변천사가 한 눈에 들어오시죠? 알게 모르게 큰 변화들이 있었는데요. 2015년 부터는 LG CI 선포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CI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LG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서체인 ‘LG스마트체’를 적용한 건데요. 한결 부드럽고 선명한 느낌이지요.

1947년, 1989년, 1995년, 2015년도의 LG화학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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