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1년차 신입사원들이 전하는 솔직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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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이야기

        LG화학 1년차 신입사원들이 전하는 솔직한 인터뷰!

        2019년 9월 3일

        2019년 상반기 LG화학에 입사해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있는 신입사원 세 분을 만나 LG화학 입사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류전형, 면접 그리고 입사 후 회사생활까지! 입사를 위해 준비한 각자의 합격 노하우가 있었는데요. 대한민국 대표 화학기업 LG화학에 입사할 수 있었던 비결! 궁금하신가요? 지금 세 분의 인터뷰를 통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행복 회로를 통해 LG화학 입사의 꿈을 펼치다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LG화학 연결회계팀에 근무하는 이동준 사원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연결회계팀은 CFO 산하 부서로 재무제표의 작성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경영 및 투자에 필요한 정확한 재무정보를 적시에 제공합니다. 현재 저는 사업부의 결산 업무와 더불어 회계건전성 관리 및 결산조정 업무 등을 맡고 있는데요. 회계건전성 관리란 회계처리에 부실이 없도록 회계 기준에 맞춰 회계 업무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신입사원으로 느끼는 LG화학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신입사원으로서 느끼는 LG화학의 강점은 신입사원의 적응을 도와주는 효율적인 제도입니다. LG화학은 신입사원들에게 3개월간 체계적인 멘토링 활동을 지원해주는데, 이 제도를 통하여 저는 팀에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또 멘토로부터 업무 노하우도 전수받을 수 있어 굉장히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멘토링은 각 팀에서 지정된 멘토 분과 함께 1대 1로 배정되어, 고민상담이나 업무적인 부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LG화학의 또 다른 장점은 구성원들 간의 경쟁보다는 협동을 지향하는 조직문화입니다. 이러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구성원들이 서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 나가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소개서는 진솔하게, 이력서는 경쟁력 있게

        취업 준비는 어떻게 했나요?

        저는 취업 준비를 하면서 LG화학의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때문에 애를 먹었는데요. LG화학은 석유화학사업뿐만 아니라 전지, 소재, 생명과학 사업까지 겸하고 있기 때문에 공부해야 하는 양 자체도 많았고, 문과생 입장에서 전반적인 사업에 대한 이해도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에서 LG화학 CTO(Chief Technology Officer) 출신의 고문이 강의하는 특강을 청강하고, 이공계  지원자분들과 함께 스터디함으로써 사업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더불어 인·적성 준비는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보며 시험 시간을 줄이도록 연습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하니, 문제 유형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미리 준비했습니다.

        서류전형에 합격한 원동력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자기소개서와 이력서의 내용을 진솔하게 적는 게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에 언급한 경험이 객관적으로도 뒷받침될 수 있도록, 이력서에 정량적 요소를 기술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입사 공고가 뜨기 전까지 미리 정량적 요소들을 완성하고 공고가 뜬 후에는 이와 연계하여 진정성 있는 자기소개서 작성에 집중했습니다.

        면접은 본격적인 무대!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LG화학 면접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와 면접 노하우가 있다면?

        제가 면접 당시에 습관적으로 다른 지원자들이 모두 퇴실할 때까지 문을 잡아준 적이 있었는데, 면접관들이 그런 제 행동을 끝까지 지켜보고 있는 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지원자 분들께 면접이 끝나도 면접장을 나서기 전까지는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또 면접 시에는 답변이 틀리더라도 자신감 있게 대답하는 게 중요합니다. 1차 면접에서는 다수의 면접자와 함께 면접을 진행합니다. 때문에 짧은 시간에 본인의 장점을 어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주는 게 면접 성공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입사원으로서 적응하기 어려웠던 부분도 있었을 것 같아요.

        예상보다 대·내외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일이 많아 당황스러웠습니다. 입사 초반에 외부 감사인이나 현업 부서에서 제게 문의하셨을 때 긴장해서 대응을 제대로 못 하는 저 자신이 답답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업 부서의 사람들과 식사를 하거나 감사인에게 직접 찾아가 답변하는 등 면대면 접촉을 늘림으로써 극복해 나갔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자신만의 강점 한 가지 만들기

        입사 전과 입사 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입사 전에는 취업만 하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입사를 해보니 오히려 취업함으로써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된 것 같습니다. 회계라는 직무 특성상 전문지식을 많이 필요로 하고, 개정된 회계 기준이나 세법 등에 빠르게 대응해야 해서, 꾸준한 직무 공부가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꾸준히 퇴근 후에 자기계발과 직무 관련 역량을 쌓기 위해 노력 중에 있습니다.

        취업 준비생 시절의 본인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 희망하는 회사에 직접 찾아가는 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일하고 싶은 회사에 직접 방문해봐라’라고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별로 없더라고요. 저는 LG트윈타워에 직접 방문해 사원증을 목에 걸고 출근하는 저를 상상하며 자신감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실제로 면접 볼 장소의 회사 분위기를 미리 보는 것도 긴장감 완화에 도움이 됐습니다. 또 자기 자신이 가진 강점 한 가지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른 경쟁자들에 비해 어필할 수 있는 경험, 스펙, 장점 등을 선택해 자신을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젊은 LG화학에서 첫 발걸음을 내딛다

        자기 소개를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LG화학 전지사업본부 소형전지 마케팅부 중국팀에서 근무 중인 정지수입니다. 저희 전지사업본부소형전지 마케팅부는 중국 지역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배터리를 소개하고 판매합니다. LG화학 전지사업본부는 3개의 사업부로 나뉘어 있는데 소형전지, 자동차 배터리, ESS 전지 사업 부 중 소형전지 사업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취업 준비할 때 어떤 점이 어려웠나요?

        LG화학 회사에 대한 정보나 취업 과정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이 저에겐 가장 어려웠습니다. 학교 커뮤니티나  스터디에서 최대한 회사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고 LG화학에서 운영하는 웹사이트, 공식 블로그, SNS채널, 각종 기사 등을 많이 참조해 서류전형 및 면접 준비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전지산업의 미래 성장성을 보고 지원하다

        LG화학 면접에서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나요?

        저는 중어중문학과를 전공했기에 자기소개서에서 중국에 관해 내용을 중점적으로 작성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면접에서는 중국과 관련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너무 깊이 있는 질문을 받아 당황했지만, 당황한 표정을 짓지 않고 잠시만 생각할 시간을 주실 수 있느냐고 말씀 드리고 침착하게 간단히 생각을 정리해 답변했습니다. 면접에서는 당황하지 않고 최대한 침착한 모습을 유지한 게 좋은 결과를 낳은 것 같습니다.

        여러 회사 중 LG화학을 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지산업의 미래 성장성을 보고 LG화학에 지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처음 LG화학에 관심을 두게 되었던 이유 중 하나는 전기차의 핵심 소재인 배터리 업계에서 국내 1위로, 시장을 선도하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중어중문학 전공을 통해 중국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인문 소양을 길러 LG화학의 해외시장 진출에 기여하고 싶었습니다.

        신입사원은 부딪히며 경험하고 배우는 시기

        입사 전과 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우선 생활이 규칙적으로 변했다는 점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학생 때는 모든 일과를 주어진 환경 내에서 스스로 정했다면 회사에 다니면서부터는 정해진 시간에 따라, 정해진 업무들을 해야 하므로 보다 규칙적인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신입사원이기에 배우고 적응해야 할 일이 많아 매일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신입사원으로 느끼는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업무 시 사용하는 용어, 전지 전문 용어 등에 익숙해지는 일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업무를 배울 때마다 모르는 용어는 사수나 주변 동기들에게 물어보고, 스스로 인터넷에서 찾아보면서 익숙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입사 1년 차에는 누구나 모든 것이 난관이라고 생각될 만큼 낯설고 어려운 기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겪으면서 점차 내가 소속된 팀에 적응하고 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열심히 배우며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꿈이나 목표는 무엇인가요?

        앞에도 말씀 드렸던 것처럼 지금은 배우고 적응하는 단계에 있기에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큰 여유는 찾지 못했는데요. 앞으로 보다 성장해 제가 하는 일에 있어서 더 큰 보람을 느끼고, 즐거움을 찾는 것이 제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취업을 준비했던 그 시절의 내게 도움이 된 팁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저는 취업 준비를 할 때 조급한 마음을 갖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꼭 이번에 이곳에 취업해야 해’ 라고 마음을 먹기보단 장기적으로 멀리 생각해서 이번에 취업에 성공하지 못하면 4~5개월 뒤에는 오히려 내가 생각하던 곳보다 더 좋은 곳, 나한테 더 잘 맞는 곳에 합격할 수 있을 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여러분도 조급해하지 말고 차분한 마음으로 꾸준히 노력하면언젠가는 원하는 곳에서 꼭 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꼭 가고 싶었던 LG화학에서 시작!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석유화학본부 ABS 사업부 국내영업 소속 마상민입니다. ABS는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TV, 에어컨과 같은 전자기기 케이스나 자동차의 내외장품으로 자주 사용됩니다. 제가 일하는 국내영업에서는 연구소에서 개발하고,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을 고객에게 판매하는 일을 합니다. 다른 직무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회사 이익에 공헌하지만, 영업의 경우 직접 매출을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끼며 일하고 있습니다.

        입사한 지 딱 1년이 되었는데요. 신입사원으로 느끼는 LG화학은 어떤 곳인가요?

        만 1년 차 신입사원으로서 느끼는 가장 큰 강점은, 함께 일하는 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익숙하지 않은 산업에, 직무 경험도 없던 영업이다 보니 실수도 하고 어려움도 많았는데요. 그럴 때마다 질책보다는 따뜻한 조언과 가이드를 주셔서 더 열심히 노력할 수 있었습니다. 신입사원들이 업무를 원활히 할 수 있을 때까지 옆에서 기다려주고, 이끌어주는 많은 분과 회사의 문화가 신입사원으로서 느끼는 LG화학의 가장 좋은 장점인 것 같습니다.

        거창하지 않지만 진솔한 나만의 장점을 어필하다

        취업을 준비할 때 어떤 점이 어려웠고, 그걸 어떻게 헤쳐 나갔나요?

        처음 취업 준비를 할 땐 방향성을 잡는 게 어려웠습니다. 초반에는 취업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익히기 위해 학교 프로그램이나 유튜브 등을 활용해서 정보를 얻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LG화학에 두 번 지원해서, 두 번째에 합격을 했습니다. 첫 번째 탈락했을 때는 어떤 사유로 탈락하였는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다시 지원할 때는 어떤 것을 더 준비해야 하는지, 막연하고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탈락하였다고 좌절하기보단 단순하게 생각하려 했습니다. 그 덕분에, 두번째 지원할 땐, 각 전형에 맞게 해야 할 일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LG화학 채용 과정에서는 산업과 제품에 대해 이해하는 게 힘들었습니다. 어문학 전공자니 LG화학의 다양한 제품 정보에 관해서 공부하고 이해하는 게 난관이었습니다. 그래서 LG화학 관련 뉴스 기사, 기업 정보, 제품 정보뿐만 아니라, 증권사 리포트 같은 것도 꼼꼼히 살펴보면서 산업과 제품에 대해서 숙지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더불어 채용설명회에 참석해서 현직자 분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회사 이슈나 회사 문화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물어봤습니다.

        돌이켜봤을 때, 서류전형에서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었을까요?

        저는 흔히들 말하는 스펙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학점도 3점 중반이었고, 자격증은 한국사 1급과 외국어 점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 서류전형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은 자기소개서에 2가지 중점을 두고 작성한 덕분 같습니다.

        자기소개서 형식에서는 두괄식으로, 미사여구 없이 짧고 쉬운 말로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수많은 자기소개서를 읽어야 하는 평가자의 입장을 고려해본다면 가독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내용에서는 자신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적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자극적인 내용과 엄청난 경험을 써야만 붙는 줄 알았던 첫 번째 지원과는 달리 두 번째에는 진솔한 나의 장점과 회사를 연결해 서류전형에도, 면접 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경 쓰는 사람

        LG화학 면접은 어땠나요?

        면접은 1차, 2차 면접으로 나뉘며 1차 면접은 외국어, PT, 직무 면접으로 진행되고. 2차 면접에는 임원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PT면접에 대해 말씀 드리고 싶은데요. PT면접의 핵심은 ‘주어진 상황에서 당신의 선택(결론)은 무엇인가?’와 ‘선택의 근거는 무엇인지를 논리적으로 발표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생각의 근거가 논리적이면 정답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주어진 문제 해석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중요한 건 결론과 근거라는 걸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마치 일기예보에서도 현상보다 중요한 건 오늘은 우산을 들고 가야 하는지, 외투를 챙겨야 하는지와 같은 결론이 중요한 것처럼요.

        영업 일을 하면서 이전과 달라진 본인의 가치관이나 생각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입사해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 중 하나는 언어입니다. 아무래도 영업 직무이다 보니 제가 사용하는 말 하나하나가 얼마나 무거운지 느끼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영업 사원은 회사를 대표해서 만나는 사람이기 때문에 한 사람의 말이 곧 회사의 의견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회사의 이미지에 피해를 주지 않으려 다양한 상황에 미리 준비하고 사소한 약속이라도 꼭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과 상황을 겪어 보고 자신의 강점을 찾기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요?

        아직 만 1년 차 신입사원으로서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지만 언젠가는 고객과 시장보다 한 발짝 더 앞서있는 영업사원이 되고 싶습니다. 고객의 니즈에만 맞추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그 길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솔루션 파트너(Solution Partner)가 되고 싶습니다. 또 회사 내부에 있는 많은 분과 함께 일할 때 긍정적인 힘을 줄 수 있는 직원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할 예정입니다.

        취업 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가 있을까요?

        지원하기에 앞서 단점 보완에 치우치기보다는, 자신이 가진 강점이 무엇일까 고민해보고 자신의 장점을 채용과정에 잘 녹여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탈락을 여러 번 하다 보면 자신의 모자란 부분에 대해 자책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부분에 멈춰 있기보단 남들보다 뛰어난 본인만의 강점을 자신감 있게 어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LG화학의 경우 사업의 다양성이나 규모, 사내 문화 덕분에 다양한 강점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시너지를 창출해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추후 취업을 준비하려는 저학년 분들께는 다양한 환경에서 새로운 것들을 경험해보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다양한 사람과 상황을 겪어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건 뭔지 자신과 맞지 않는 건 어떤 것인지 등 스스로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느낄 시간을 갖는 것이개인적으로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 시간을 갖다 보면 나만의 강점도 분명 찾을 수 있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열정이 넘치는 LG화학 신입사원 세 분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봤는데요. 인터뷰에서 세 분 모두 공통으로 말했던 내용으로 ‘자신의 장점 한 가지를 꼭 만들어 어필하라는 점’ 다들 확인하셨나요? 목표를 향해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신다면 꼭 원하는 결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고 있는 세 분의 신입사원분들과 함께 여러분의 꿈을 LG케미토피아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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