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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이야기

6월은 다이어트의 계절! 체중 감소 도와주는 못생긴 식품 이야기

2017년 6월 26일

단기간 다이어트, 다이어트 음식, 다이어트 방법, 연예인 다이어트,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 도시락, 다이어트 운동 등 여러분도 한 번쯤은 어디선가 누군가가 말하는 것을 들어보셨거나 인터넷에 검색해보셨을 법한 익숙한 키워드입니다. 그만큼 다이어트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높은 관심사입니다. 특히 본격적이 여름이 시작되기 직전인 6월, 오늘은 블로그지기가 다이어트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드리려고 합니다. 함께 보실까요?


아름다운 도전, 다이어트는 왜 매번 실패하는 것일까?

매년 여름이 다가오는 이맘때쯤 식단조절이나 다양한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곤 합니다. 그만큼 건강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건강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 역시 바로 ‘다이어트’입니다. 다이어트는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데요. 아름다운 도전인 만큼 성공하기에 쉽지 않은 것이 사실! 때문에 다이어트를 결심해도 쉽게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도 있듯 다이어트의 실패 요인을 알면 다이어트 성공에 한 발 더 가까워질 수 있겠죠?

아침 공복 VS 아침 식사 챙겨 먹기

아침 공복 vs 아침 식사, 아침 식사 추천! 지속적인 공복 상태는 폭식의 위험이 있어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챙겨먹는 것이 좋다.

바쁜 현대인들은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아침을 거를 경우 공복의 상태가 지속 되어 뇌의 식욕 중추가 자극되게 됩니다. 그리고 점심식사를 하기 전 그 배고픔의 상태가 최대로 강해져 점심식사를 할 때 폭식을 하게 됩니다. 점심식사 폭식을 예방하기 위해선 아침 식사를 꼭 거르지 않고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을 챙겨 먹는 것이 저녁에 먹는 것보다 칼로리 소모에 유리한 만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진짜 배고픔 VS 가짜 배고픔

배고픔에도 진짜와 가짜가 있다?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생기는 현상, 스트레스나 피로가 심할 때 나타난다.

배고픔에도 진짜와 가짜가 있다는 놀라운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는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생기는 현상입니다. 가짜 배고픔은 특히 스트레스나 피로가 심할 때 특히 잦게 나타나는데요. 식사를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배가 고프고 달거나 짠 음식이 당길 때 이는 ‘가짜 배고픔’일 수 있습니다. 가짜 배고픔의 증상에는 물이나 토마토 같은 저칼로리 식품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당질의 식사 VS 양질의 식사

성공적인 다이어트! 무엇을 먹어야할까? 당질보다 양질! 밀가루, 백설탕 등 당질의 식품보다는 식이섬유,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된 양질의 식품을 섭취해 식욕을 조절해야 한다.

여러분은 아침, 점심, 저녁 하루 세 끼를 어떤 식품으로 챙겨먹고 있나요? 밀가루, 백설탕 등의 당질 식품을 섭취한다면 포만감을 조절하는 기능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어 식욕을 조절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 때에는 당질의 식품보다는 식이섬유, 단백질 등의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된 양질의 식품을 통해 식욕을 조절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양질의 식품 중 못생겼지만 각광받고 있는 식품(감자, 호박, 토마토)을 소개해드릴게요!

못생겼어도 괜찮아! 못생긴 다이어트 인기식품

최고의 영양 가치를 지닌 슈퍼푸드! 감자

감자: 농산물 분야에서 최고의 영양 가치를 자랑 나트륨, 콜레스테롤이 없어 다이어트에 제격

감자는 긴 역사 속에서 인류를 배고픔에서 구제했던 고마운 작물이기도 하지만 그 색깔이 우중충하기 그지없고 모양도 울퉁불퉁하여 정말 볼품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못생긴 감자가 놀라운 능력을 가진 슈퍼푸드를 능가하는 식품입니다. 미국 워싱턴대의 아담 드레브노브스키 박사가 미국의 각종 식품 영양 DB를 분석 비교한 결과 1달러당 영양 가치가 가장 높은 식품으로 감자가 꼽혔으며, 세계 영양학자 시그리드 깁슨 박사는 감자야말로 농산물 분야에서 최고의 영양 가치를 지닌 식품이라고 말했습니다. 여러 연구 결과에서 입증한 바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먹는 것보다 껍질째 먹어는 것이 더 좋다고 하는데요. 비타민C, 칼륨, 섬유질, 비타민B6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데 반해 나트륨, 콜레스테롤이 없어 다이어트에 제격인 식품입니다.

붓기 제거는 물론! 항암 효과까지 뛰어난 호박

단호박: 다이어트와 항암 효과가 뛰어난 야채 붓기를 제거하고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방지

호박은 다이어트와 항암 효과에 뛰어나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있는 몸에 좋은 야채입니다. 호박은 그 품종이나 숙성 정도에 따라 맛이나 영양 성분이 크게 달라집니다. 잘 익은 호박일수록 단맛이 더 많이 느껴지는데요. 이러한 단맛을 느끼게 해주는 당분이 바로 호박의 주성분인 당질입니다. 이 당질에는 식물성 섬유, 칼슘, 철분, 미네랄을 비롯하여 비타민A,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C 등의 몸에 좋은 영양소가 골고루 담겨 있습니다. 호박은 몸을 따듯하게 해주고 붓기를 빼주는 데에도 그 효과가 입증되었으므로 산후조리를 하는 산모나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이 많이 찾습니다. 특히 호박에 펙틴이라는 식물성 섬유질 성분이 지방을 흡수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방이 체내로 흡수되는 것을 방지해주면서 장을 부드럽게 해주는 효과가 있답니다.

제철에 즐기는 다이어트 대표 식품! 토마토

토마토: 소량만 섭취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이상적인 여름 대비 다이어트 대표 식품

토마토의 제철은 원래 7월부터 9월인데요. 요즘 얼마 전부터 한창 토마토가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토마토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을 주위에서 부쩍 많이 보실 수 있을 텐데요. 다이어트를 할 때 적격인 식품들의 공통점은 소량의 섭취만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그것에 비해서 칼로리가 낮은 것입니다. 그럼 200g 정도 되는 중간크기의 토마토 1개의 열량은 얼마나 될까요? 그 열량은 약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아주 낮지만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토마토는 이상적인 다이어트 대표 식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피부가 거칠어지기 쉬운데요. 토마토에 들어 있는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피부까지 매끄럽게 해주기 때문에 금상첨화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의 관심사인 ‘다이어트’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늘 블로그지기가 소개해드린 다이어트 정보를 꼭 기억하셔서 올 여름을 준비하는 아름다운 도전! 다이어트에 꼭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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