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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야기

대학생 에디터 2기 – 합격의 Tip!

2015년 7월 24일

이번 주부터 시작된 대학생 에디터 2기 모집! 열화와 같은 성원에 블로그지기도 매우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대학생 에디터 1기 선배들이 2기 지원자들을 위해 특별한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대학생 에디터 1기 선배들이 알려주는 대학생 에디터 합격의 팁! 선배들이 알려주는 팁 보시고 대학생 에디터 2기 지원하시면, 합격 확률이 더 높아지지 않을까요? 대학생 에디터 2기 지원하기

서류 합격의 팁!

강서영 에디터    ” ‘자신만의 향기’를 보여주세요”

서류 지원 시에는 평소에 자신이 왜 에디터에 지원하고 싶은지, 에디터에 어울리는 어떤 자질을 가지고 있는 지 자신을 드러내야 하죠. 다만, 이 과정에서 ‘내가 LG화학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LG화학을 얼마나 읽기 쉽게 풀어낼 수 있는가’ 는 물론, 저는 이 때 ‘자신만의 향기’가 나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는 글을 쓸 때 화학기술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그린 그림을 넣었어요. 이외에도 만화나, 영상 같은 본인만의 특기가 있으면 보여주세요!

좌측부터 강서영 에디터, 이수철 에디터, 이소연 에디터

좌측부터 강서영 에디터, 이수철 에디터, 이소연 에디터

이소연 에디터    “지원자는 많습니다. 어떻게든 눈에 띄게!”

우선 첫 번째, 주변에서 아이디어를 찾으세요. 저는 서류신청 때부터 습관적으로 넉넉한 시간을 갖고 아이디어를 고민해보는 편이에요. 실생활에서 아이디어를 찾고 걸어가면서도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잊지 말고 활용해보시길 권장합니다. 두 번째, 자신의 학과특성을 잘 살려 보세요! 자신의 과가 다른 학과로부터 차별되는 포인트를 찾아서 그 부분을 최대한 글 속에 담으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세 번째, 누구든지 다 쓸 수 있는 콘텐츠는 NoNo! 남들과는 차별되게 글을 쓰는 것입니다! 엄청난 양의 서류를 보는 담당자분들께 임팩트를 주려면 차별화가 최우선입니다. 변별력을 높일 수 있는 비장의 무기를 만드세요”

 

이수철 에디터    “면접관의 입장에서 뭐가 매력적일지 고민해보세요”

지금 서류 준비하시는 분들 중 대부분은 LG화학의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한번 쭉 스캔하고 그 중에서 괜찮은 소스를 하나 골라서 작성하실 거예요. 예를 들어 ESS, SAP 등 LG화학의 제품을 쉽게 풀어서 제작을 하는데요. 여기서 포인트는 앞서 말씀드린 내용은 LG화학 직원 분들이 충분히 하실 수 있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생각해 볼 것은 ‘LG화학에서 에디터를 뽑는 이유가 무엇일지’입니다. 뛰어난 편집능력이나 깊은 지식보다는 신선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대하기 때문 아닐까요? 참고로 저는 자취 생활에 필수적인 화학이라는 내용을 제가 직접 찍은 사진을 활용해 콘텐츠로 만들었는데, 면접 볼 때 반응도 매우 좋았답니다.

콘텐츠 정기 미팅

콘텐츠 정기 미팅

면접 합격의 팁!

이수철 에디터   “비전공자도 참신한 아이디어를 어필하면 좋아요”

저는 화학전공자라 그런지, 전공지식에 대해서도 많이 준비를 해갔는데요. 한 가지 중요한 점이 얼마나 전공지식을 많이 알고있냐 하는 것보다, 그 지식들을 블로그에 풀어내는 방식이 더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화학을 배우지 않은 비전공자분들은 화학을 몰라서 활동 할 때 힘들지 않을 까 고민하실 수도 있는데요. 비전공자분들은 오히려 고정관념을 깨고 폭넓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이런 점을 당당하게 표현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선배와의 대화, 현지혜 에디터

선배와의 대화, 현지혜 에디터

현지혜 에디터    “면접 상대방까지 같이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저는 LG화학 대학생 에디터가 처음으로 하는 대외활동이었어요. 면접 전날에는 그냥 제가 작성했던 자기소개서와 콘텐츠를 반복해서 보았고, 간단한 자기소개를 준비했습니다. 무엇보다 활동무대가 될 블로그를 집중수사하고 가실 것을 강력하게 권해드립니다! 또 합격 후에 왜 저를 뽑게 되었는지를 듣게 될 기회가 있었는데, 같이 면접 봤던 친구와 처음 봄에도 불구하고 죽이 척척 맞는 모습을 보고 시너지 효과를 낼 것 같았다고 하셨습니다. 같이 면접 보는 상대를 라이벌로 만들기보다 win-win전략으로 같이 붙게 된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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