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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야기

9 to 6: 신입사원 J씨의 멋진 하루

2014년 10월 20일

많은 분들이 궁금해합니다. LG화학인들은 어떤 일을 하며 하루를 보낼까? 오늘은 그 궁금증을 풀어드릴게요! 이른 아침부터 OLED조명.마케팅팀의 정민수 사우를 찾았습니다. 아직 신입사원이지만 LG화학이 선도하는 OLED 조명의 홍보 담당자로서 눈코뜰 새 없이 바쁜 정민수 사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그의 하루를 함께 따라가볼까요?

신입사원 9 to 6: 8시 30분 출근길LG화학의 업무가 시작되는 시간은 오전 9시! 부지런한 정민수 사우는 오늘도 일찌감치 출근을 하는군요! 여의도에 집이 있어 출퇴근 시간이 여유롭다는 정민수 사우. 활기찬 그의 걸음에 오늘 하루에 대한 기대가 가득해 보입니다.

신입사원 9 to 6: 9시 할 일 체크회사에 도착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컴퓨터 켜기! 이메일을 체크하고 오늘 할 일의 우선순위를 따져 일정을 확인합니다. OLED 조명 홍보를 위한 페이스북 운영도 맡고 있다니, 컴퓨터가 정민수 사우에게는 없어선 안될 업무 파트너네요.

신입사원 9 to 6: 11시 업무 브리핑일주일에 한 번, 팀원들이 모두 모여 회의를 합니다. 정민수 사우도 자신이 맡은 업무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하는데요. 선배님들 앞에서의 발표는 부담스럽지만 그만큼 많은 아이디어와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신입사원인 그에게 가장 소중한 시간이랍니다!

신입사원 9 to 6: 12시 점심시간직장인들에게 하루 중 가장 즐거운 시간을 물으면 점심시간, 혹은 퇴근시간이라는 답이 압도적이죠! 정민수 사우도 점심시간이 되자 표정이 한결 밝아졌습니다. “밥 먹고 힘내서 오후에도 열심히 일 해야죠!” 말하며 밥을 비비는 손끝이 야무집니다.

신입사원 9 to 6: 오후 2시 고객과의 미팅오후에는 고객과 미팅을 가졌는데요. 미팅이 시작되자 부드러운 미소와 안정된 목소리의 친절한 민수씨 소환! 고객이 원하는 바를 캐치해 어떤 OLED 조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꼼꼼히 설명하는 모습이 제법 프로다워 보입니다.

신입사원 9 to 6: 오후 3시 30분 협력사와의 통화잡지에 나갈 OLED 제품 홍보 콘텐츠에 대해 통화하는 정민수 사우! 전화응대 또한 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민수 사우에게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협력사, 고객사, 대출을 권하는 김미영 팀장까지, 어떤 전화에도 친절함을 잃지 않는 모습에 블로그지기가 홀딱 반했다는 건 비밀~!

신입사원 9 to 6: 오후 5시 멘토와의 대화늘 밝고 여유로워 보이지만, 신입사원인 그에게도 고민은 있습니다. 그때 정민수 사우가 찾는 사람은 바로 멘토 선배님! 업무에 대한 궁금증부터 개인적인 고민까지, 인생 선배로서 해주시는 따뜻한 조언에 정민수 사우의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 것 같죠?

신입사원 9 to 6: 오후 5시 50분 오늘의 마무리 똑딱똑딱- 시간이 흘러 벌써 퇴근시간이 가까워져 옵니다. 퇴근 전에는 아침에 체크했던 업무를 잘 마무리했는지, 내일 해야 할 업무는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점검합니다. 퇴근이 임박했는데도 업무에 몰두한 저 표정, 멋지다!

신입사원 9 to 6: 오후 6시 퇴근“오늘도 괜찮은 하루였어…” 삑-하며 열린 문을 나서는 정민수 사우의 얼굴에 보람이 스칩니다. 퇴근 후에는 자전거를 타고 여의도 주변을 한 바퀴 돌며 체력을 단련하는 게 그의 오래된 취미랍니다. 차가운 도시 남자에서 자전거 산책을 즐기는 에코남으로의 변신 모습을 보지 못해 아쉽습니다.

어떠셨나요? 활기 넘치는 정민수 사우의 하루! 어찌보면 특별할 것 없는 직장인의 일과지만, 그 안에서 새로운 일과 사람, 보람을 찾아가는 그의 열정이 느껴지지 않나요? 오늘도 LG트윈타워에서 뜨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을 모든 LG화학인들의 모습에서 여러분 또한 새로운 열정의 심지를 찾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를 위해,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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