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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야기

혁신적 드론의 열풍! 우리 생활 속으로 날아든 드론 이야기

2017년 5월 22일

언제부턴가 IT 분야의 트렌드가 되고, 혁신적인 혁명이 된 무인항공기, 드론. 최근 드론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는데요. 드론은 실제 우리 생활 속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그만큼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IT 테크의 핫이슈이자 최근 가장 급부상하고 있는 드론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하늘을 지배하는 ‘드론’, 넌 누구니?

드론 명칭의 유래

드론 [drone] 조종사가 탑승하지 않고 무선전파 유도에 의해 비행과 조종이 가능한 비행기나 헬리콥터 모양의 무인기로, 비행 시 모터에서 나는 소리가 마치 벌이 날아다닐 때 윙윙거리는 소리와 비슷해서 ‘드론’이라고 명칭하게 됨

드론은 조종사가 탑승하지 않고 무선전파 유도에 의해 비행과 조종이 가능한 비행기나 헬리콥터 모양의 무인기를 뜻합니다. 이러한 무인 비행체에 드론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비행 시 모터에서 나는 소리가 마치 벌이 날아다닐 때 윙윙거리는 소리와 비슷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초기의 드론은 군사용으로 탄생했지만, 지금은 고공 사진 및 영상 촬영, 배달, 기상정보 수집, 농약 살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우리 생활 속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답니다.

드론의 시초

드론의 시초는 언제인지를 구분 시점 분류에 따라 '무인기'로 분류 할 때와 '쿼드콥터'로 분류할 때로 설명.[무인기1849년:오스트리아에서 ‘Bombing by Balo’개발, 쿼드콥터1907년:프랑스 비행기 디자이너 샤를르브레게가 만든 최초 멀티콥터]

드론은 분류하는 것에 따라 시초가 달라지는데요. 무인기로 분류했을 때 최초는 1849년 오스트리아에서 개발된 ‘Bombing by Ballo’로, 열기구에 폭탄을 실어 떨어뜨리는 방식으로 베니스 전쟁에서 사용되었습니다. 반면, 지금처럼 프로펠러가 4개인 쿼드콥터를 드론의 시초라고 분류했을 때에는 1907년 프랑스 비행기 디자이너 샤를르브레게가 최초로 만든 멀티콥터를 시초로 볼 수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땅에서 몇십 센티 높이 정도 떴지만, 이후 1920년대에는 적게는 360m부터 멀게는 1km까지의 비행에도 성공을 했습니다.

넓고 다양한 분야에서 찾아볼 수 있는 드론의 활약

드론은 크기에 따라서 무게 25g의 초소형 드론에서부터 무게 1만 2,000kg의 40시간 이상 체공 성능을 지닌 드론까지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드론은 그 기능과 활용도에 따라 각기 다르게 분류할 수 있는데요. 제작 목적에 따라서 드론을 어떻게 분류하는지, 다양한 산업 분야 속에서 드론이 얼마나 큰 활약을 하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제작 목적에 따른 드론 분류

드론의 활약은 어디까지?[오락용, 운반용, 촬영용]

크게 3가지로 분류해보면 ‘오락용’, ‘운반용’, ‘촬영용’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 오락용 드론은 대체로 카메라의 성능이 낮고 놀이 및 유희용으로 제작된 것입니다. 그리고 헬리콥터에 본질적인 특성을 두고 제작된 것이 운반용 드론입니다. 마지막으로 고성능 카메라를 탑재하여 촬영을 목적으로 제작된 촬영용 드론이 있습니다.

다양한 산업분야 속 드론의 활용도

드론의 활약은 어디까지?[의학,미디어,물류,기상,과학,정보통신,정유,농업]

의학 분야에서는 응급환자를 탐지하고 수송하는 용도로 활용하며, 기상 분야에서는 기상관측과 태풍 등의 기상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합니다. 또한 과학 분야에서는 멸종동물의 지역적 분포와 이동경로를 확인하고 지리적 특성을 파악하는 데 활용하며, 미디어 분야에서는 영화와 방송 등의 다양한 촬영에 활용하여 좀 더 고퀄리티의 영상을 제작합니다. 그리고 정유 분야에서는 송유관 파손점검과 해상석유 시설관리 등에 활용하는데요. 이외에도 드론을 활용하는 분야는 물류 분야, 정보통신 분야, 농업 분야 등으로 그 활용 영역을 계속 넓혀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군사용으로만 개발되었던 ‘드론’이 이제는 이렇게 민수용으로 제작이 확대되면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그러면서 점점 더 소형화되고, 이동성이 강화된 반면 가격은 하락하여 드론의 상업적 사용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죠. 앞으로 ‘1인 1드론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나올 정도로 드론은 지금 핫한 트렌드이죠.

드론의 기본 요소, 그리고 LG화학

가볍지만 고출력, LG화학 드론용 배터리가 내장 된 드론!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드론은 배터리의 힘으로 비행을 하는 무인 비행체로, 강력한 배터리의 힘으로 최대한 적은 힘을 들여서 장시간 비행을 하는 것이 좋겠죠? 그래서 드론은 가벼우면서도 고출력을 요구하는 배터리를 장착할 뿐 아니라, 최대한 무게를 줄여 기동성을 높이기 위해 가벼운 소재를 사용하여 만듭니다. LG화학에서는 가볍지만 고출력의 드론용 배터리뿐만 아니라, 드론에 활용하는 가벼운 소재의 알루미늄부터 탄소섬유 등 다양한 소재들을 생산하여 고품질의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IT 테크의 핫이슈이면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드론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는데요. 드론의 기능과 우리 생활 속에서의 활약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렸는데도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드론의 활약으로 얻는 편리성과 전문성은 어쩌면 블로그지기도, 여러분도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기에 누릴 수 있는 혜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앞으로 또 어떤 드론이 출시되어 드론의 역사를 바꿀지 함께 기대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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