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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야기

제1회 LG화학 광고 공모전 시상식의 순간들

2016년 8월 30일

지난 주 금요일, LG트윈타워에 젊은 기운이 가득했는데요. 바로 제 1회 LG화학 광고 공모전 시상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1회’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자랑했던 LG화학 광고 공모전, 과연 어떤 작품들이 수상의 영예을 안았을까요? 함께 확인해보시죠!


가슴이 두근두근, 시상식 이모저모

 LG화학 홍보담당 성환두 상무님께서 축하 인사를 하시는 모습

 

 

시상식은 LG화학 홍보담당 성환두 상무님의 축하 인사로 시작했습니다. 이번 광고 공모전 작품 중 일부는 실제 광고로 바로 사용해도 좋을 정도로 훌륭한 작품들이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별히 좋은 작품을 선정하느라 여러 과정을 거쳐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나는 어떤 상을 받을까’, ‘다른 작품들은 얼마나 훌륭할까’를 기대반 설렘반으로 기다리는 지원자들의 모습도 감상하시죠!

 

2016 LG화학 대학생 광고공모전 지원자들의 모습

 

영광의 대상은 어떤 작품이?

이번 광고 공모전은 인쇄 광고와 바이럴 영상 광고 두 부문으로 나눠서 모집했는데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혀를 내두를 만한 솜씨의 지원자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많이 지원 안 하면 어쩌지’라는 걱정을 불식시켰습니다. 수많은 경쟁작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대상은 어떤 작품이었을까요? 지금 공개합니다!

보이지 않는 모든 곳에 LG화학이 있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제품과 세상을 바꾸는 기술, 모든 것은 LG화학의 소재로 완성됩니다.(대상 작품)

짜잔! 시력검사표를 모티브로 일상생활 속 소재에 LG화학이 함께한다는 광고가 대상 작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인쇄광고와 바이럴영상 부문의 최우수, 우수작품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수상작 갤러리에서 감상해보시죠!

수상작 갤러리 바로가기

수상자들의 솔직한 인터뷰

 대상(인쇄광고 부문)

2016 LG화학 대학생 광고공모전 대상 수상자들 3명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좌측부터) 이유석 학생, 고소영 학생, 홍지요 학생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대상 수상의 비결이 뭐였다고 생각하시나요?

 

사실 저희는 이번 광고 공모전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사이인데, 화학 광고 공모전을 준비하다보니 서로 ‘케미’가 잘 통했던 것 같아요. 서로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해서 비교적 길지 않은 시간 동안 효율적으로 작업했습니다. 주제 선정의 경우, LG화학이라는 기업이 B2B기업이다보니 LG화학과의 연결고리를 찾는 점에 가장 주목했죠.

 

시력검사표를 광고 소재로 활용한 특별한 까닭이 있나요?

 

처음에는 별자리와 시력검사표 중 어떤 것이 더 좋을지에 대해 고민했어요. 그러다가 ‘보이지 않는 곳에 LG화학이 있다→보이지 않는 것→시력→시력검사표’를 연상했습니다. 그리고 그 시력검사표 속의 소재가 모두 화학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죠.

 

 최우수상(바이럴 영상 부문)

2016 LG화학 대학생 광고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자들 2명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좌측)강필준 학생, (우측)이준모 학생

공모전에 도전한 계기가 있나요?

 

저희는 대학교 친구입니다. LG화학 광고 공모전에 도전하기 전에 타기업의 공모전에도 많이 지원해봤었어요. 사실 그동안 결과가 썩 좋지는 못했는데, 이번 광고 공모전에서 수상하기 위한 연습과정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LG화학은 눈에 보이는 제품을 직접 만드는 기업이 아니다보니 소재를 찾는데 어려움도 있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저희가 제작한 바이럴 영상 속 소재는 거의 대부분이 홈페이지에서 찾은 것들이었어요. LG화학의 홈페이지와 블로그, 최근 오픈한 네이버 포스트 등을 보시면 소재나 주제를 선정할 때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최우수상(인쇄광고 부문)

2016 LG화학 대학생 광고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자들 2명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좌측)한종윤 학생,(우측)김혜진 학생

광고 기획 의도를 말씀해주세요!

 

공대생들이라면 익숙한 ‘HELLO WORLD’라는 문장을 원소 기호로 표현해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W를 위한 원소기호가 존재하지 않더라고요. 원소 기호를 수십 개 조합해보다가 ‘HELLO UNIVERSE’를 연상해냈죠. 그런데 때마침 LG화학에서 NASA 우주복 배터리를 공급한다는 기사가 나오더라고요. ‘아, 이건 신의 계시다’라는 걸 느꼈죠.

 

제2회 광고 공모전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팁이 있다면요?

 

저희 작품을 포함해 이번 수상작을 보면서 ‘화학에 대해 쉽게 접근하기’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화학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난해함,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하면 광고를 보는 사람도 어려움을 느낄 거예요. 무조건 쉽게 접근하세요!

 

양과 질을 모두 챙긴 알짜 수상팀

2016 LG화학 대학생 광고공모전 우수상 수상자들 2명이 LG화학 홍보담당 성환두 상무님과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중앙)정연수 학생, (우측)김동언 학생

치열한 경쟁률이었지만 인쇄와 바이럴 영상 두 부문에서 모두 상을 받은 팀이 있었는데요. ‘화학으로 세상을 자유롭게 할 권리'(인쇄광고 부문)와 ‘그들이 빠진 이유'(바이럴 영상 부문)로 두 개의 상을 거머쥔 팀. 이번 시상식 중 “우와”라는 감탄사가 가장 크게 나왔던 순간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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