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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올 여름 액세서리포인트, 셀프 헤나 타투 도전기

2016년 6월 30일

신은홍 23 미용예술학 화학 X 뷰티. Beauty Influencer이자 LG화학 에디터 신은홍입니다 :) 홍블리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기말고사가 끝나고 달콤한 여름방학이 저희를 맞이해주는 시기가 왔습니다. 올 여름, 무슨 계획들을 가지고 있나요? 더러는 공부를 하고, 여행을 떠나고, 바캉스를 떠나는 등 다양한 계획을 가지고 있을 텐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노출의 계절, 기분전환용으로 남들보다 조금 더 튀는 액세서리 해보시는 건 어떤가요? 바로 셀프 헤나 도전기 함께 보실까요!


올 여름, 이색적인 패션 아이템을 원한다면? 헤나!

헤나에는 스텐실 헤나 그리고 스티커 헤나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각각의 개념과 장단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스텐실 헤나

스텐실 헤나를 찍어내는 과정 (하단 텍스트 참고)

스테실 헤나는 고체 또는 액체 형태의 천연 헤나 염료를 이용하여 원하는 디자인을 원하는 부위에 물들일 수 있습니다. 우선 원하는 디자인을 시트지 또는 필름지에 땁니다. 시트지(또는 필름지, 이하 시트지)를 피부에 완벽히 밀착시킨 후 고체의 천연 해나 염료를 스틱으로 원하는 부위를 얇게 펴 발라줍니다. 20여 분 동안 말린 후 시트지를 제거하고 헤나 염료를 물로 씻어냅니다. 그럼 완성! 스티커 헤나와 비교했을 때 장점은 여러 번의 재사용이 가능하며 디자인을 직접 딸 경우 디자인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피부 타입에 따라 물드는 정도가 다를 수 있다는 점, 시간이 보다 오래 걸린다는 점, 재료 단가가 더 나간다는 점이 있습니다.

(왼쪽) 헤나 부위를 물로 씻어내는 모습, (오른쪽) 완성된 헤나를 셀카로 찍는 모습

 #스티커 헤나

(왼쪽)스티커 헤나와 가위 모습. (오른쪽) 스티커의 필름을 떼어내는 모습

스티커 헤나는 타투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간편한 패션 아이템이 될 수 있습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원하는 타투 스티커 디자인을 원하는 부위에 필름을 떼어낸 후 부착합니다. 부착한 상태에서 스티커 도안에 약간의 물을 묻힌 후 바로 천천히 종이를 제거해줍니다. 그럼 완성! 스텐실 헤나와 비교한 장점은 저렴한 단가, 적은 시간의 소요, 칼라가 들어간 디자인의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보다 짧은 유지기간, 일회용이라는 점입니다.

(왼쪽)물을 묻힌 종이를 고정하고 있는 모습, (오른쪽)발목에 완성된 스티커 헤나 모습

자, 그렇다면 스텐실 헤나와 스티커 헤나의 차이점을 한 눈에 정리해볼까요?

장점단점
스텐실 헤나재사용 가능

직접 원하는 도안 만드는 것이 가능

피부 타입 따라 완성도 달라질 수 있음

완성까지 시간이 조금 걸림(20-30분)

재료 단가가 높은 편

스티커 헤나저렴한 단가

적은 시간의 소요

컬러 작업 가능

짧은 유지기간

일회용

 

화장품도 사고, 타투 아이템도 받고!

이번 6월 한 달간 VDL에서 컬러 메이크업 제품을 1만 5천원 이상 구매 시 글램 바디 타투 스티커를 증정한다고 하네요!

vdl 헤나스티커 이미지와 멤버쉽 혜택 이벤트 배너 모습 (VDL 회원만을 위한 6월의 특별한 혜택!)

워터프루프야, 내 화장을 지켜줘! Feat. 타투 아이브로우의 원리

더페이스샵, 토니모리, 클리오의 타투 브로우 사진

ⓒ(왼쪽부터) 더페이스샵, 토니모리, 클리오 홈페이지

여름 물놀이를 가기 전 우리는 장바구니에 워터프루프란 단어가 들어간 화장품을 쟁이기 시작합니다. 물놀이로부터 보다 안전하고 자신감을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나온 아이디어 제품이 바로 타투 아이브로우입니다. 더페이스샵의 경우, 잉크 그라피 아이브로우 틴트 펜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토니모리의 7days타투 아이브로우 제품가 있습니다. 이 제품은 이온성 염료와 고분자 휘발성 화합물의 이중 코팅 작용으로 색상이 피부에 빨리 흡수되며 강력하게 고정되는 원리라고 합니다. 또한 천연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저자극성입니다. 클리오의 틴티드 타투 킬 브로우 제품의 경우 색소를 이용한 착색이 아닌 DHA(DHYDROXYACETON)성분이 피부의 아미노산을 햇빛에 그을리듯 태닝시켜 자연스러운 브로우 컬러로 연출해준다고 설명합니다. 즉, 태닝의 원리를 아이브로우에 적용시킨 것입니다. 매일 눈썹 그리는 수고를 덜어주고 민낯에도 눈썹을 가진 당당함을 준다는 점이 매력적이지 않나요. 하지만 약한 지속력 등의 앞으로 개선해 나가야 할 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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