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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에디터 지엔,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 참가기

2016년 1월 29일

박지윤 지엔 20 화학공학 LG화학의 매력을 글과 그림으로 어필할 글쓰는 공대생! 유용한 정보 하나 툭 던지고 지나가는 엔지니어! 지엔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대학생 여러분, 어떤 겨울방학을 보내시고 계신가요? 혹시 아직도 방구석에서 춥다며 이불 꽁꽁 싸매고 계신가요? ‘여행갈 돈이 없다’, ‘마땅한 대외활동을 찾지 못했다’ 등 많은 이유가 있으시겠죠? 그런 분들에게 저는 LG화학에서 주관하는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 캠프’를 추천하고 싶어요! 뿌듯함은 기본에 봉사시간도 받고, 다양한 사람들까지 만나 볼 수 있죠. 저 역시 멘토로 이번 화학 캠프에 참가했는데요. 화학 캠프로 만난 멘토와 멘티의 인터뷰를 통해 화학 캠프에 대해 한 번 알아보아요!


화학캠프 멘토에게 물어보다!

화학캠프 멘토들의 단체 사진

화학캠프에 멘토로 참여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나요?

화학캠프 멘토 나리

: 대학원 진학 전, 전공지식을 교육기부 형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고 싶었어요.

화학캠프 멘토 인택

: 대외활동은 대부분 문과 중심인데,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는 이공계생의 전공을 살릴 수 있는 활동이라 지원했어요.

화학 캠프를 진행하면서 힘들었던 점이 있나요?

화학캠프 멘토 성철

: 캠프동안 일정이 너무 빡빡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총 삼 일간의 일정 중 둘째날 이미 대부분이 지쳐있을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일정 덕분에 아이들이 낯설고 어색함을 일찍 떨쳐버리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화학캠프 멘토 민환

아무래도 참여 학생 나이가 어리다보니 오래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도 종종 있었는데, 어떤 때는 장난의 도가 지나쳐서 혼을 낼까 생각했지만, 차분하게 잘 이끌어 나갔어요!^^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나 참여 소감은요?

화학캠프 멘토 용준

: 화학캠프 규정상 멘티는 핸드폰을 사용하지 못하는데 취침 시간에 빛이 나는 방이 있는 거예요! 깜짝 놀라서 찾아가니, 비상 손전등 불빛으로 창문도 다 열고 옷도 벗어 던지고, 신나게 놀고 있더라고요 🙂

화학캠프 멘토 희진

: 방학에 의미 있는 활동을 해서 뿌듯해요. 물론 힘든 점도 있었지만 여러 친구들과 만나서 친해질 수 있는 기회와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어요!

화학캠프, 멘티에게 물어보다!

만화: 아이들과 첫 만남! 친구 같은 선생님이 되어야지!! 결의! / 얘들아 안녕~ 2조의 어색한 분위기/ 너무 어색해 ㅠㅠ 우는 지앤

첫날과 마지막 날인 지금, 기분은 어떻게 다른가요?

A: 처음 보는 친구들이라 너무 어색했지만, 지금은 더 있고 싶어요! 실험들도 너무 재밌고요!

A: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을지 너무 걱정도 됐지만 동시에 설렘도 있었어요. 지금은 다 친해져서 좋아요!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 모습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은 뭔가요?

A: 마술쇼요! 펑펑 터지고 연기도 나고, 앞에 나가서 참여도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A: 레크레이션! MC분께서 말도 재밌게 해주시고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A: 저는 에코클래스 시간이 가장 좋았어요. 신재생 에너지로 전구를 켜고 선풍기도 돌리는 과정이 신기했어요.


멘토와 어린이들의 화학캠프 참가 모습

아직도 화학캠프 지원을 망설이는 분들! 처음에는 친해져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인지 좀 어색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이들도 서로 친해져있고 저희를 매우 잘 따라줘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다만 아이들 앞에서 밝게 웃으며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면 좋겠죠! 활동 중에는 멘토를 케어해주는 스탭분들이 계셔서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그러니 너무 두려워 말고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 캠프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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