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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대학생 에디터 2기, 한강 나들이 – 서로에게 묻다 ‘이색 질문’

2015년 9월 15일

한돈규	돈구	25	e비즈니스학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초코파이처럼, 말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에디터 한돈규입니다."LG화학 대학생 에디터 2기, 아직 데면데면합니다. 서로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지요. LG트윈타워에서 진행된 정기 회의를 마친 후, LG화학 대학생 에디터들은 한강으로 나들이 떠났답니다. 아름다운 한강과 함께한 대학생 에디터들의 나들이! 어땠을까요? 케미토피아 2기 돈구가 알려드립니다~


한강에서 함께한 즐거운 시간

한강 공원에서 단체 셀카를 찍는 에디터들LG트윈타워와 함께 어우러진 한강의 모습, 언제 봐도 아름답지요. 아름다운 한강의 모습 때문일까요? 데면데면했던 모습은 뒤로~ LG화학 대학생 에디터들은 삼삼오오 잔디밭에 둘러앉아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LG트윈타워를 배경으로 재미있는 포즈도 잡아보고, 다 함께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서로에게 묻다 ‘질문릴레이

한강 공원에서 앉아 담소를 나누는 에디터들LG 대학생 에디터 2기, 서로에게 색다른 질문 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사는 곳은 어디니?’, ‘전공은 뭐니?’ 평범한 질문은 재미없지요. 평범함은 싫다! 자유롭게 진행된 이색 질문! 어떤 질문과 답변이 나왔을까요?

Q. 정단비 에디터에게 묻습니다. LG화학 대학생 에디터 2기 면접, 어떤 질문이 가장 어려웠나요?

한강 공원의 정단비 에디터 정단비 에디터 ‘본인의 글쓰기 능력을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다면?’ 이라는 질문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함께 면접 봤던 분이 80점이라 말씀 하시더라고요. 사실, 저도 80점이라 생각했기에 당황스러웠어요. 일단, 80점이라고 말했죠. 대신 모자란 20점은 나를 좀 더 노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일반적인 80점과는 다른, 행복한 80점이다. 라고 대답했어요. 나름의 임기응변 아닌가요?  😉

Q. 김효준 에디터에게 묻습니다. LG케미토피아를 세계의 도시 중 하나로 비유한다면 어떤 도시가 떠오르나요?

한강 공원의 김효준 에디터 김효준 에디터 네덜란드의 노트르담이 떠오릅니다. 노트르담은 이색적인 건축물이 많기로 유명하지요. LG케미토피아는 노트르담에 이색적이고 다양한 건축물이 많은 것처럼,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가 많답니다. 노트르담의 교통수단은 도보, 자동차, 전철의 비중이 비슷하다고 합니다. LG케미토피아에 있는 화학이야기, 회사이야기, 요즘이야기, 대학생에디터 4개의 카테고리 모두가 조화를 이루며 한 곳에 치우치지 않은 모습이 닮았지요.

Q. 장기주 에디터에게 묻습니다. LG화학 대학생 에디터 2기 합격자 명단에 본인의 이름을 봤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한강 공원의 장기주  에디터 장기주 에디터 친구와 만나 평소처럼 카페에서 일상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였죠. LG화학에서 문자가 왔어요.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확인했고, 9명의 명단 중 제 이름을 봤어요. 벅찬 마음에 목소리도 안 나오더라고요. 바로, 합격자 명단 화면을 캡처했지요. 아직까지 그 캡처본은 제 사진첩에 있고요. LG화학 대학생 에디터가 되어 참 기뻐요. 그 때를 돌이켜보니 다시 한 번 감사함과 열정이 생겨나네요. 파이팅!

한강 공원의 에디터 단체 사진한강 나들이와 이색 질문을 통해 좀 더 가까워진 LG화학 대학생 에디터2기! 앞으로 6개월 동안의 활동, 기대되지요? 서로와 어깨동무하며 즐겁게 웃는 모습, 꾸준히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케미토피아스럽게’ 멋진 활동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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