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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야기

LG화학 신입사원 미션 I’mpossible 검증-3탄!

2015년 7월 22일

2015년 1월, LG화학에 첫 발을 내딛은 신입사원들의 회사 적응 미션 수행기 신입사원 미션 I’mpossible! 9명의 신입사원 중 벌써 6명의 신입사원 미션 검증이 끝나고, 이제 마지막 3명의 미션 수행여부 검증만이 남았습니다. 오늘의 결과에 따라 빙고 완성 여부가 결정될텐데요, 과연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신입사원 빙고 이미지. 6명 미션 완료, 3명 미션 점검!


꼭 살려야 한다, 최나현 사원의 화분 키우기

미션을 위해 화분을 돌보는 최나현 사원최나현 사원의 미션은 화분 죽이지 않고 키우기였죠. 사실 블로그지기도 신입사원 때 예쁜 화분 하나를 선물받았었는데요, 매일같이 물을 주고 애정을 다해 보살폈지만 얼마 못가 화분이 시들시들해졌죠. 왠지 ‘사무실에는 화분이 자랄 수 없는 뭔가가 있는 것 아닐까’라는 생각마저 들었는데요. 6개월동안 화분을 죽이지 않고 잘 보살피고 있었을까요? 사무실에 도착해보니, 마침 화분에 물을 주는 중이었는데요. 작은 화분이 본인의 분신이나 다름없다며 ‘나현이’라는 이름까지 붙여줬네요.

화분을 들고 내 사랑 나현이, 놓치지 않을 거예요~라고 말하는 최나현 사원최나현 사원이 이렇게 놓칠 수 없다고 말하는 화분이 최나현 사원에게 이렇게 말하는 노래하는 것 같네요. “난 그대 작은 사무실 한 칸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말 할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일하는 그대 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

빙고 완성의 키 변은경 과장, 가장 먼저 출근!

먼저 출근해 인사를 건네는 변은경 과장이번 신입사원 빙고 미션보드에서 가장 중앙에 위치한 변은경 과장! 중요한 자리에 있다는 부담감도 모자라, 어려운 미션 중 하나인 ‘팀원들 중 가장 먼저 출근하기’ 미션을 부여받았습니다. 변은경 과장이 미션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블로그지기는 아침 이른시간부터 사무실에서 오매불망 기다렸는데요.

정적을 가르는 카드 찍는 ‘삑’ 소리가 들리고, 사무실의 불을 켠 사람은? 바로 변은경 과장님이었답니다. WOW! 사무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 우아하게 티타임도 갖고, 팀원 분들을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미션 수행 검증의 날을 위해 매일매일 일찍 출근했다는 변은경 과장님, 미션이 끝났더라도 계속 일찍 출근하실거죠?모닝 커피를 마시며 '아침의 여유로움을 즐기는 품격있는 여자랍니다'라고 말하는 변은경 과장

멘토와 내 일정의 물아일체, 이용훈 사원

멘토와 일정을 맞춰 미팅을 잡는 이용훈 사원드디어 빙고를 완성하기 위한 마지막 미션, 내 일정을 캘린더에 꼼꼼히 기록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멘토의 일정까지 놓치지 않고 기록해야 하다니 이용훈 사원의 미션 역시 쉽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인지 이용훈 사원의 자리는 다이어리와 캘린더, 그것도 모자라 본인이 직접 출력해놓은 일정표로 가득했습니다. 우선 본인이 직접 만든 일정표에 있는 일정을 확인한 후, 옆자리에 있는 멘토의 일정을 확인해 기록하더라고요.

신입사원 교육 후에도 계속된 교육 때문에 다른 신입사원보다 늦게 팀에 배정된 이용훈 사원, 앞으로 일을 더 많이 맡아 바빠져도 더 열심히 기록해서 하나도 놓치지 않는 완벽한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9명 모든 신입들의 미션 빙고 완료. 참 잘했어요! 이렇게 해서 장장 6개월에 걸쳐 진행했던 신입사원 미션 I’mpossible, 한 명도 실패하지 않는 훌륭한 신입사원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이 잘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잘할 때 더욱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교훈도 얻을 수 있었을 거예요. 앞으로 일을 하다 힘들 때, 가끔씩 이들의 미션 수행 모습을 보며 신입사원의 마음가짐을 다시 가져보면 어떨까요? 이제 ‘신입사원’이라고 부르기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버린 이들을 보내고, 블로그지기는 새로운 신입사원들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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