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창 닫기
게시물 관련 배경이미지
회사이야기

LG화학 신입사원 미션 I’mpossible 검증-2탄!

2015년 6월 1일

올 1월 신입사원에게 부여한 회사 미션 임파서블! 3월에는 세 명의 신입사원들의 멋진 미션 수행을 확인한 후 빙고판에 세 개의 동그라미를 만들었었죠. 이번에는 나머지 6명의 신입사원 중 3명을 찾아가 볼 예정인데요. 이번에도 빙고판에 세 개의 원을 그릴 수 있을 지 궁금하네요!


미션 완료 사원들의 모습

레터스 투 멘토, 한태섭 사원의 손편지

멘토에게 편지쓰기 미션손편지 쓰기가 대수냐며, 영상 편지 쓰기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던 자동차 전지 개발센터 HKMC팀 한태섭 사원! 검증을 위해 찾아갔을 때는 아쉽게도 미션을 수행하지 못한 상태였답니다. 그러나 쉬운 미션은 아니라는 걸 알았기에 저희가 직접 자료를 준비했답니다. 바로 한태섭 사원의 사진이 담긴  편지지!

손편지를 쓰기 시작한 한태섭 사원, 처음엔 본인도 민망했는지 차마 몇 글자 쓰지 못하고 절규했습니다. 그러나 이내 평정심을 되찾고 또박또박 한 글자씩 본인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쓰기 시작했어요. 편지를 쓰는 것 만큼이나 손발이 오그라드는 시간, 멘토에게 편지 전달하는 순서가 왔죠. 멘토 분도 남자에게 손편지를 받는 기분이 참 묘했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정성과 멘티의 진심이 가득 느껴진 편지를 읽으며 입가에 번지는 미소는 가릴 수 없었습니다.  Mission Complete!

이호현 사원의 시간은 하루 먼저 간다

하루 먼저 할 일 끝내기 미션전지 BMS 인증평가팀의 이호현 사원, 업무 데드라인보다 적어도 하루 먼저 끝내기라는 미션을 받았었죠. 제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꼼꼼하게 업무 리스트를 정리해 체크하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는데요.

매주 본인이 할 일 리스트를 만들어 체크하고, 달력과 캘린더에 표시하는 것도 모자라 팀 내 업무 보드에도 업무 리스트를 꼼꼼히 정리하는 이호현 사원. 주어진 과제나 업무를 제출기한보다 빨리 제출하니 멘토나 팀장님의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팀장님께서도 직접 ‘우수 신입사원’이라고 칭찬해주실 만큼 똑 부러지는 이호현 사원, 미션 성공 축하합니다!

이름이 뭐예요, 직급이 뭐예요, 송기석 과장의 고군분투기

동료들 이름, 직급 외우기 미션오랜 외국 생활로 인해 한국 이름 외우는 게 무척 어려울 것 같다고 했던 중앙연구소 미래기술센터 혁신전지 PJT 송기석 과장. 그런데 이 무슨 얄궃은 운명의 장난인 건지, 송기석 과장이 속한 PJT는 인원이 무려 20명이 넘는 파트였습니다. 마음은 너무나도 안타까웠지만, 검증은 해야했기에 무거운 마음으로 송기석 과장을 만나러 갔습니다. 우선 미리 준비해 간 시험지에 나온 얼굴을 보며 이름과 직급을 알 수 있는지 확인했어요.

그런데 평소 모습과는 전혀 다른 사진으로 인해 전혀 감을 잡지 못한 송기석 과장! 사실 이름과 직급은 실제 모습을 보고 아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 즉석으로 두 명을 섭외했어요. 다소 오버스러운 미국식 제스처를 선보였지만 깔끔하게 미션 성공!송기석 과장손 과장, 송 차장, 심지어 같은 송 과장이 한 명 더! 어마어마한 ‘손’과 ‘송’ 씨의 향연으로 이름 외우기가 무척이나 헷갈렸다는 송기석 과장의 롤모델은 기술연구원장님이라고 합니다. 수많은 직원들 이름의 대부분을 암기해 지나가면서 이름으로 인사하시는 기술연구원장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다고 하네요. 미션 검증은 끝났지만, 직원들 이름 모두 외우려면 앞으로도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화이팅!

20150528_빙고02이번 세 명의 신입사원 미션 검증, 다행히 세 명 모두 성공으로 끝났습니다! 이제 빙고판에는 세 명의 신입사원만이 남아 있는데요, 과연 이들이 빙고판을 동그라미로 만들 수 있을지 매우 궁금해집니다!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을 입력하세요.

소셜 로그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