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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야기

‘R&D의 심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기술연구원 Tour

2015년 4월 2일

1월부터 시작된 대학생에디터들의 활동도 어느덧 3개월째를 맞이했습니다. 시작은 한겨울이었는데, 어느덧 봄기운이 물씬 올라온 지금 이 때! LG화학만의 시장선도 기술이 탄생하는 대전 기술연구원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기술연구원은 대학생에디터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곳으로 꼽기도 했는데요. 그런만큼 열기가 후끈후끈 했습니다. 대전에서의 즐거웠던 하루를 생생히 전해드릴게요!


이 곳이 말로만 듣던 ‘기술연구원’

대전 기술연구원 전경 모습기술연구원에 도착하는 순간, 에디터들의 입에서 ‘우와~~~’하는 탄성이 절로 터져 나왔습니다. 바로 LG화학 기술연구원의 너무나 근사한 전경 때문이죠. 푸른 잔디와 상쾌한 공기, 그리고 끝도 없이 뻗어 있는 건물들까지 그 스케일이 대단했으니까요. (실제 건물의 1/4 밖에 안나온 사진입니다. 카메라로는 한 번에 담을 수가 없다는 사실!)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한 상태에서 기술연구원의 소개를 듣기 위해 실내로 입장했습니다.

LG화학에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는 대학생 에디터들아주 진지한 자세로 경청하는 에디터들의 모습이었는데요. 약 70년이 다 되어가는 LG화학의 역사를 30분에 걸쳐서 아주 찐하게 포인트만 뽑아서 소개해주었습니다. 또, 기술연구원에서 탄생한 수많은 기술 연구사례들도 알기 쉽게 정리해주었답니다. 블로그에서도 소개해드린 ‘케이블 배터리’ 관련한 자료가 나올때는 ‘대다나다’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어요. 그런 후에  LG화학의 기술이 어떻게 실제 제품들에 적용되었는지,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홍보관으로 출발했습니다.

보고 듣고 만지는 LG화학의 기술

아무리 좋은 것이라 얘기하더라도, 사람이라면 역시나 ‘백문이불여일견’이지요. 홍보관은 이 표현에 딱 맞는 곳이었는데요. LG화학의 기술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LG화학의 이름을 알리게 해준 ‘동동구리무’부터 요즘 떠오르고 있는 ‘2차 전지’까지 모두 실제 제품으로 에디터들의 눈을 사로 잡았었어요.

또 ‘3D FPR 필름’이 사용된 3D 안경을 통한 TV체험이 압권이었습니다. 물론 요즘 극장에서나, 집에서나 3D 영상은 조금씩 접하기 쉬워지곤 있지만 LG전자의 초고화질 패널을 통한 3D 영상은 에디터들에게 강렬했던 순간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3D 안경을 겨우 벗고 향한 곳은, 연구원 선배들이 기다리는 도서관이었습니다!

홍보관을 둘러보고 있는 대학생 에디터들

3D안경을 쓰고 3DTV체험을 하는 대학생 에디터들

 ‘연구원 선배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도서관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중에 또 탄성을 자아내는 공간이 있었는데요. 바로 기술연구원의 내부랍니다. 입장할 때는 1층이라 느끼지 못했는데, 도서관으로 올라가는 중에 멋진 자연채광을 보고 에디터들이 ‘나중에 이런데서 일하고 싶다!’는 반응이 나온게 이상하진 않죠? (모 에디터는 ‘우리 학교 본관보다 좋다’고까지 얘기를 했을 정도니까요)

기술 연구원 내부 모습도서관에 도착해서도 여느 대학교 도서관이 부럽지 않은 장면이 이어졌습니다. 밝고 고요한 가운데서도, 품위있는 클래식 BGM이 깔렸었는데요. 사진만 봐도 책이 술술 잘 읽힐 것 같은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지요.

기술연구원 도서관 내부 모습

드디어! 연구원 선배들이 기다리는 곳으로 입장한 에디터들. 과연 어떤 얘기들이 오고 갔을까요? 여기에 짧게 풀기에는 너무나 좋은 얘기들이 많았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선배와의 대화 – R&D 내용을 보시면 좋겠습니다 🙂

기술연구원 선배와의 대화를 나누는 대학생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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