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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이야기

달콤한 가을의 맛

2014년 11월 7일

아직도 다이어트 하는 분 있나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엔 먹어주는 것이 예의죠! 사계절 중 가을은 달콤한 디저트가 제철입니다. 보기 좋고, 먹기 좋은 디저트 명소는 어디일까요? 달콤향긋한 가을의 맛을 찾아 헤매던 중! LG케미토피아의 단짝 친구, ‘LG럽젠에서 딱 맞는 글을 찾았어요. 사진만 봐도 달콤하고 고소한 빵 냄새에 침이 고입니다! LG럽젠이 찾은 가을 디저트 명소, 함께 구경가볼까요?

촉촉한 가을 당근, 한 번 더 달콤해지다! ‘해크니’의 당근 케이크

혹시 ‘당근’이라는 단어에 눈살부터 찌푸렸거나, 먹어보기도 전에 왠지 맛없을 것만 같다는 생각을 했다면 그 선입견은 잠시 내려둘 필요가 있다. 사실 당근은 당신의 생각보다 더 달콤하다. 게다가 가을을 맞아 조금 더 촉촉해지고 조금 더 향기로워지기까지 했다.

카페 해크니의 당근 케이크를 촬영한 사진. 테이블 위에 올려진 두 개의 접시에는 당근 케이크 한 조각과 티라미수가 각각 놓여 있다. 케이크 접시 뒤편에는 줄무늬와 도트 무늬의 커피잔과 주전자가 놓여 있다.

해크니의 내부 모습. 흰 벽에 검은 글자로 HACKNEY라고 쓰여 있고, 한쪽 벽면은 회색으로 페인트칠이 되어 있으며 위쪽에 사슴의 머리 모양 모형이 매달려 있다. 아래에는 회색으로 된 화장실 문, 그리고 나무로 되어 있는 동그란 테이블 두 개와 철제 의자들이 놓여 있다.

그렇다면 촉촉한 가을 당근은 어떻게 즐겨야 하느냐고? 답은 이태원 해방촌 ‘해크니’에 있다. 당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족을 못 쓰고 당근을 싫어하더라도 색다른 당근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해크니의 당근 케이크가 바로 그 주인공! 주홍빛이 도는 케이크에 하얗게 내려앉은 생크림이 꿀꺽, 입맛을 다시게 한다.

당근 케이크는 영국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홈메이드 케이크다. 우리나라의 김치처럼 집집마다 레시피가 다르고 그 집의 특성이 잘 드러나 있는 것이 바로 당근 케이크라고. 해크니 당근 케이크는 화려하고 예쁘지는 않지만 어머니가 갓 만들어 준 듯한 따스함을 담고 있다.

당근 케이크를 클로즈업한 사진. 왼쪽 사진은 당근 케이크의 옆면을 중심으로 찍은 사진으로, 2단으로 된 빵 사이와 케이크 겉면에 생크림이 하얗게 발라져 있는 모습이다. 오른쪽 사진은 당근 케이크를 한 조각 잘라낸 모습으로, 당근 케이크 한 조각과 포크로 한 입 크기로 베어진 케이크 조각이 접시 위에 놓여 있다.

콕콕 박혀있는 당근과 견과류가 포슬포슬한 케이크와 어우러진다.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이 잘 살아있는 것 또한 해크니 당근 케이크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해크니에서는 가장 향이 좋고 촉촉하다는 제주 당근을 공수해 케이크를 만드는 것이 특징으로, 그 덕분인지 케이크를 한 입 베어먹으면 입안 가득 당근 향이 퍼진다. 다른 곳에서 파는 당근 케이크와는 다르게 치즈 크림이 아니라 생크림을 사용하는 것도 향과 맛이 진한 치즈 크림이 당근 향을 가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고.

당근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아마 조금 어색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너무 달지 않고 촉촉한 케이크와 고소한 견과류, 그리고 부드러운 생크림을 음미하며 한 입 두 입 먹어가다 보면, 당근이 이렇게도 향기롭고 달콤했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해크니의 다른 메뉴들, 티라미수와 커피 사진. 테이블 앞쪽에는 도트 무니의 접시 위에 티라미수 케이크가 놓여 있다. 그 뒤로는 줄무늬 커피잔에 커피가, 그 옆에는 같은 무늬의 주전자가 놓여 있다.
당근 케이크와 함께하면 더욱 좋은 그것들달콤한 음료보다는 깔끔한 홍차나 아메리카노가 당근 케이크의 맛을 더욱 잘 느끼게 해줄 것이다. 해크니가 커피전문점인 만큼 당근 케이크만큼 신선한 원두로 내린 맛있는 커피를 함께 마셔보는 건 어떨까? 케이크 한 조각으로 부족하다면 해크니의 야심작 이탈리안 티라미수를 추천한다. 해크니 에스프레소 향이 진하게 느껴지고 마스카포네 치즈만을 사용해 입에서 살살 녹을 정도의 식감이 특징이다.
Place 서울 용산구 용산동2가 45-9 1층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2번 출구로 나와 직진 후 두 갈래 길이 나오면 왼쪽 골목으로 진입, 다시 쭉 직진하면 오른쪽에 보인다. 간판이 크지 않으니 주의 깊게 볼 것. Price 오!캐롯 6500원, 이탈리안 티라미수 6500원, 티 7500원, 커피 5천원 대 Open 12:00 PM ~ 11:00PM Info 02-794-2668

담백한 베이글 속 달콤함이 쏙쏙! ‘훕훕베이글’의 어니스트 고구마 & 크리미 펌킨

언제 먹어도 달콤한 것이 고구마와 단호박이지만, 바람이 쌀쌀해질 때쯤 먹는 고구마와 단호박이야말로 단연 최고다. 가을을 맞아 빵빵하게 당을 충전한 고구마와 단호박, 이제는 조금 더 색다르게 먹어보자. 담백한데 쫄깃하기까지 한 베이글이 고구마와 단호박을 만났다.

훕훕 베이글의 어니스트 고구마를 클로즈업한 사진. 베이글의 빵 안에 깍둑 썰은 고구마가 꽉 차 있다. 베이글 뒤로는 아직 먹지 않은 베이글이 웃는 얼굴이 그려져 있는 비닐봉지에 포장되어 있는 것이 흐릿하게 보인다.

어니스트 고구마, 이름대로 정직하게 고구마가 팍팍!

가을 고구마와 가을 단호박은 두말할 것 없는 천연 달콤 간식들. 구워 먹어도 맛있고 쪄먹어도 맛있는 이들이 훕훕베이글의 쫀득쫀득한 베이글과 만나 더욱 맛있어졌다. 고구마와 단호박 향만 나는 베이글로 오해하면 섭섭하다. 어니스트 고구마는 이름대로 고구마가 정직하게 꽉꽉 들어가 있다. 큼직큼직하게 잘린 고구마와 만난 쫄깃한 식감의 베이글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두툼한 베이글은 사라지고 없다. 어니스트 고구마는 시즌메뉴로 고구마가 맛있는 가을에만 만날 수 있으니 푸짐한 고구마 베이글을 먹으려면 조금 서두르는 것이 좋다.

훕훕베이글의 모습. 테이블 위에 훕훕베이글이 앞쪽, 단호박 하나가 뒤쪽에 놓여 있으며 베이글에는 갈색으로 hoophoop이라 쓰여 있다. 왼쪽 사진은 초점이 베이글에 맞춰져 있고, 오른쪽 사진은 같은 각도와 구도에서 단호박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사진이다.

노오란 색깔과 달콤한 향이 단호박을 그대로 빼다 박은 크리미 펌킨은 사계절 내내 만날 수 있지만 특히 가을에 어울리는 베이글이다. 단호박이 정말 가득 들어갔는지 먹기 전부터 풍겨오는 단호박 향이 입맛을 다시게 한다. 토실토실한 베이글을 갈라보면 안에는 크림치즈가 들어 있다. 너무 달지 않고 살짝 새콤한 크림치즈와 달콤한 단호박 맛 베이글의 조화는 단연 최고다.

훕훕베이글의 포장을 촬영한 사진. 왼쪽 사진은 베이글이 네 개 정도 담긴 훕훕베이글만의 비닐봉지로, 봉지 앞에 청록색 동그라미와 함께 hoophoop이라 쓰여 있다. 오른쪽 사진은 베이글 각각을 포장한 비닐봉지의 모습으로, 일렬로 베이글이 늘어서 있는데 가장 앞의 베이글 포장지를 들여다 보면 투명 비닐 팩에 단발머리 소녀가 베이글 정도의 크기로 그려져 있다. 바로 옆에는 miss bagel이라고 쓰여 있다.

포장지도 귀여운 미스 베이글!

훕훕베이글은 다양한 종류의 베이글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맛있고 건강한 베이글’로 유명하다. 특히 가공 이스트가 아니라 천연으로 배양한 이스트인 천연발효종으로 저온 발효시켜 베이글이 정말 쫄깃, 통통하고 소화도 잘 된다고. 더욱 맛있고 건강한 베이글을 만들기 위해 훕훕베이글은 광명시 철산에 베이글연구소 훕훕 라보를 열었고 다양한 카페에서 쉽게 베이글을 만날 수 있도록 개인 카페와 파트너십도 준비 중이다. 홍대와 경복궁, 압구정에서도 훕훕만의 맛있는 베이글을 만날 수 있다.

치즈카이거 베이글의 사진. 소보로처럼 생긴 베이글이 반으로 갈라져 있고, 아래쪽 베이글에는 노란색 치즈가 가득 발려져 있다.

치즈타이거 ⓒ훕훕베이글

미스베이글의 추천!

시즌리스, 사계절 통틀어 가장 잘 나가는 훕훕베이글의 인기 3인방도 놓칠 수 없다. 쌉싸름한 녹차 향이 배어 나오는 베이글 속에 호두 섞인 통팥 앙금이 가득한 ‘앙그린티’, 새까만 베이글 속에 다크 초콜릿이 콕콕 박혀있는 ‘딥초콜릿’, 겉은 체다 치즈에 안은 에멘탈 치즈로 가득 차 있어 치즈 덕후를 소환하는 ‘치즈타이거’ 또한 강추 메뉴.

Place 훕훕 라보: 경기도 광명시 철산1동 광명북고등학교 맞은편 Price 베이글 3000원 Info https://www.facebook.com/Hoophoopbagel Tip 헤이브레드(http://www.heybread.com)에서 온라인 주문도 가능하다.

말캉말캉, 빛나는 사과의 변신! ‘페이야드Payard’의 애플 타틴

미드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 캐리는 뉴욕을 활보하며 쇼핑을 한 뒤 그녀가 가장 사랑하는 디저트 카페 ‘페이야드’로 향한다. 캐리가 세계 최고의 디저트 카페라 찬양한 페이야드는 2009년 국내에도 문을 열었다. 드라마에서 시작된 명성은 달콤한 디저트들로 더욱 높아졌다. 파티쉐들이 모두 미국 페이야드에서 직접 교육받아 본점과 다르지 않은 깊은 맛이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고.

페이야드의 애플 타틴을 촬영한 사진. 흰 테이블 위에 애플 타틴이 접시 위로 올려져 있다. 작은 파이 위에 통째로 절인 사과 하나가 올려져 있고, 그 위에 생크림이 조금 올라와 있는 모습. 애플 타틴 뒤로는 테이블 위에 빨간 사과 하나가 올려져 있는 것이 흐릿하게 보인다.

페이야드의 디저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사과를 통째로 절인 ‘애플 타틴’이다. 아삭하고 상큼한 사과가 캐러멜 소스를 만나 더욱 달콤해진 애플 타틴은 특히 사과가 가장 맛있다는 가을에 그 주가를 올리고 있다.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애플 타틴은 가운데 씨를 파낸 사과를 통째로 캐러멜에 졸인 뒤 바삭한 타르트 지에 얹고 씨를 빼내 텅 빈 안쪽을 생크림으로 꽉 채워 달콤함을 더한,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디저트다.

애플 타틴의 속 모습. 애플 타틴을 갈라보았더니 캐러멜에 졸여진 사과와 타르트지 안으로 생크림이 가득 차 있는 모습이다.

말랑해진 사과 속 꽉 찬 생크림!

졸인 사과라 퍼지지 않았을까 싶었지만 적당히 말캉거리는 식감을 유지하고 있고, 사과의 달콤함에 캐러멜 소스, 생크림까지 더해져 입안이 행복으로 가득 찬다. 하지만 사과의 상큼함은 여전히 남아있어서 달콤함이 부담스럽지는 않다.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사과의 달콤상큼 색다른 매력이 가을을 더욱 달콤하게 만든다.

페이야드의 밀푀유, 나폴레옹의 사진. 페이스트리가 3개 층으로 쌓여 있고, 그 사이로 커스터드 크림이 겹겹이 쌓여 있다. 가장 위에는 슈가 파우더를 뿌려 뽀얀 모습이다.

애플 타틴에 뒤지지 않는 명성

애플 타틴과 함께 페이야드 디저트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것은 바로 나폴레옹! 얇은 페이스트리가 겹겹이 쌓인 밀푀유를 미국에서는 나폴레옹이라고 부른다고. 너무 달지 않지만 깊은 맛을 내는 커스터드 크림이 일품!

Place 고속터미널(강남)점 : 고속터미널역 강남 신세계 3층 / 명동점 : 명동 신세계 본점 6층 Price 애플 타틴 7500원, 나폴레옹 7500원, 커피 8~9천원 대 Open 오전 10시 30분 ~ 오후 8시 / 휴무일: 백화점 휴무일 Info 02-310-1980 (명동 본점) Tip 애플 타틴과 나폴레옹 모두 페이야드 최고 인기메뉴로 늦게 가면 모두 팔리고 없을 수도 있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

가을밤엔 고소한 가을 밤과 함께! ‘우스블랑’의 몽블랑

만년설이 있는 프랑스와 이탈리아 국경의 몽블랑 산을 닮아 그 이름을 붙였다는 우아한 디저트 ‘몽블랑’은 유럽이나 일본에서는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디저트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밤퓨레를 얹은 케이크 형식보다는 밤 페이스트리 형식의 몽블랑을 주로 즐기기 때문일까? 한국에서 달콤한 밤 크림을 만년설처럼 얹은 몽블랑을 만나기는 썩 쉽지 않다.

우스블랑의 몽블랑을 촬영한 사진. 선반 위에 다른 케이크와 마찬가지로 몽블랑이 한 접시 위에 여러 개 올려져 있다. 페이스트리 형태의 빵이 둥글게 모양을 잡고 있고, 그 위에 밤 크림이 얹어져 동그란 모양을 하고 있다.

우스블랑의 인기메뉴 몽블랑

하지만 바로 여기, 효창공원 근처의 한적한 빵집 ‘우스블랑’에서 그 만나기 힘든 몽블랑을 만날 수 있다. 정통 몽블랑 케이크는 아니지만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바삭한 페이스트리 위에 고소하고도 부드러운 밤 크림을 얹은 몽블랑이다.

우스블랑의 몽블랑을 다양하게 촬영한 사진. 왼쪽 사진은 몽블랑을 정확히 반으로 썰어 보인 사진으로, 페이스트리 안에는 바닐라 크림이, 위의 밤 크림 안에는 통밤이 들어 있다. 오른쪽 사진은 페이스트리 안에 들어 있던 바닐라 크림만 클로즈업한 사진으로, 페이스트리의 속살과 바닐라 크림이 언뜻 보면 구별이 가지 않을 정도로 둘 다 노란색이다.

진한 밤 크림 안에 진짜 통밤이! 페이스트리 속 바닐라 크림도 일품!

만년설을 닮은 부드러운 크림은 고소하고 달콤한 밤 맛이 났는데 그 맛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밤 크림 안에는 흐뭇한 크기의 통밤까지 숨어있어 더욱 진한 밤 맛을 느낄 수 있다. 페이스트리는 결이 제대로 살아 아주 바삭했는데 부드러운 밤 크림과 페이스트리 안의 바닐라 크림과 매우 잘 어울린다.

우스블랑의 내부 모습과 다른 메뉴들. 왼쪽 사진은 오픈형 냉장 선반에 우스블랑의 다양한 메뉴가 총 4층 높이로 진열되어 있는 모습이고, 오른쪽 사진은 우스블랑에서 판매하는 다른 호밀빵의 모습이다. 마치 바게뜨가 부메랑 모양으로 휘어진 듯한 모양의 빵으로, 빵 앞 안내문에는 ‘나는 무화과다!! No Butter! No Sugar! 유기농 호밀로 만든 호밀빵인데 무화과가 듬뿍 들어간, 씹을수록 고소한 호밀빵 2600원’이라 쓰여 있다.

우스블랑은 우리 밀, 그중에서도 유기농 밀가루로 빵을 만들어 건강하고 정직한 맛을 내고자 한다. 꼼꼼히 따져 건강한 재료만을 사용하는 곳으로, 입소문이 꽤 나 있어 한적한 위치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고. 아늑한 우스블랑에서는 담백한 호밀빵부터 달콤한 디저트까지 다양한 종류의 빵을 만날 수 있다.

우스블랑의 다른 추천 메뉴인 감자빵과 올리브 빵. 빵 접시 위에 놓인 두 종류의 빵 중 앞쪽에 놓인 긴 것은 올리브빵으로, 바게트 모양의 빵 위에 초록색 올리브가 일렬로 놓여 있다. 뒤쪽에 놓인 감자빵은 올리브빵보다 조금 더 갈색을 띄고 있으며, 군데군데 칼집이 나 있고 위에 초록색 시금치가 올려져 있다.
정직한 우스블랑의 추천 메뉴
감자가 통째로 들어간 고소하고 담백한 감자빵. 시금치와 치즈의 오묘한 합이 계속 손이 가게 만든다. 설탕도 버터도 없이 이렇게 맛있을 수 있나? 그린 올리브가 콕콕 박혀있는 올리브빵은 특히나 인기 만점! 담백하고 짭조름한 맛이 일품.
Place 본점: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역 2번 출구로 나와 반대 방향으로 돌아서 오른쪽으로 직진 후 세븐일레븐 골목으로 꺾으면 바로 보인다.상수점: 지하철 6호선 1번 출구로 나와 뒤돌아서 길을 따라 직진. 반대편에 호호미욜이 보이면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보인다. Price 몽블랑 2900원, 올리브빵 2000원, 감자빵 2000원 Open 오전 8시 ~ 오후 9시 / 일요일 휴무 Info 02-706-9356 (본점) / 02-3144-1977 (상수점) Tip 갓 나온 빵이 가장 맛있는 법. 빵 나오는 시간을 알아보고 맞춰가면 더 맛있는 빵을 만날 수 있다.

*게시물 출처- LG LOVE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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